보도자료
현대차증권, IB 조직 개편···구조화금융·기업금융 양대 본부 체제
현대차증권이 투자은행(IB) 조직을 구조화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재편했다. 구조화금융본부는 PF와 대체투자 등 구조화금융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기업금융본부는 채권자본시장(DCM) 및 기업 대상 커버리지 영업 기능을 강화한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IB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현대차증권, IB 조직 개편···구조화금융·기업금융 양대 본부 체제
현대차증권이 투자은행(IB) 조직을 구조화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재편했다. 구조화금융본부는 PF와 대체투자 등 구조화금융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기업금융본부는 채권자본시장(DCM) 및 기업 대상 커버리지 영업 기능을 강화한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IB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메리츠증권, AI·글로벌 커뮤니티 결합 금융 플랫폼 'MOUM' 출시
메리츠증권이 투자정보와 글로벌 커뮤니티, 인공지능(AI), 주식 매매 기능을 결합한 금융 플랫폼 'MOUM'을 공식 출시했다. 온라인 전용 종합 투자계좌 'Super365'를 연결하면 보유종목 정보와 AI 분석, 주식 매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톡트윗츠와 위불 커뮤니티도 연동해 국내외 투자자 의견과 시장 반응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증권일반
거래소 애프터마켓서 ETF·ETN 못 산다···거래 대상서 제외
한국거래소가 14일부터 도입하는 애프터마켓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 등 9개 유형이 거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간외 대량매매의 최소 수량은 기존 500주에서 1주로 완화되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연속 매매가 가능하다. 정규장 이후 적정 가격 형성 및 유동성 문제 우려가 반영됐다.
종목
[특징주]한울반도체, AI 기반 MLCC 검사 정확도 98% 구현에 상한가
한울반도체가 AI 기반 MLCC 검사장비의 성능 개선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회사는 자체 AI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6면 외관검사장비에서 분당 1만3000개의 검사 속도와 약 98%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자체 시험으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현재 외부 전문기관의 실측 평가를 진행 중이다.
은행
신한은행, 주요 예·적금 금리 최고 0.3%p 상향
신한은행이 3일부터 주요 예·적금 및 비대면 전용 수신 상품 금리를 0.2~0.3%p 인상한다. 가입기간에 따라 정기예금은 최대 0.3%p, 적금은 최대 0.25%p 오른다. 대표상품인 쏠편한 정기예금,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 등은 12개월제 기준 최고 2.55% 금리가 적용된다. 신한 알쏠적금 등 주요 적립식예금도 금리가 0.25%p 인상돼 12개월 만기 기준 연 2.90%로 변경된다. 이번 인상으로 수신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주주환원율 35%에서 50% 확대···DB손해보험 6%대↑ 강세
DB손해보험이 2030년까지 주주환원율을 별도 기준 50%, 연결 기준 40%까지 확대하고 DPS도 매년 10% 이상 증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소식에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장 초반 6%대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배당 확대와 안정성 확보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美·이란 충돌·금리 부담에 약세···6784.29 출발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재점화, 국제유가 급등,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로 하락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세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고, 코스닥도 이차전지 및 반도체 장비주 중심으로 내림세다.
종목
[특징주]미·이란 교전 재개에 국제유가 급등···정유株 동반 상승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약 한 달 만에 재개되며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자 국제유가는 3% 가까이 상승했다. 이에 SK이노베이션, S-Oil, GS 등 국내 정유주가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제마진 개선과 공급 부족도 정유주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보도자료
GA협회 신임 상임부회장에 송재근 전 신협중앙회 사업대표
보험GA협회가 금융정책과 보험제도 분야에서 36년간 경력을 쌓은 송재근 전 신협중앙회 사업대표이사를 신임 상임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가 GA업권에 상임부회장으로 부임한 것은 처음이며, 협회는 이번 인선을 통해 정책적 소통 강화 및 GA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판매채널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은행연합회, 신임 전무이사에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 임명
은행연합회가 2026년 9월1일자로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 우상현 신임 전무이사는 금융위 국장, 대한민국대표부 공사참사관 등 정부 및 현대카드·BC카드 등 민간 금융사 요직을 두루 거쳐 은행권과 정부·기관 간 소통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