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광양제철소, 문화예술 사업으로 다문화 가족 지원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13일, 광양시 가족문화센터 4층 강당에서 가(家)·나(NA)·다(多) 인형극단 사업과 HONECO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가(家)·나(NA)·다(多) 인형극단 사업과 HONECO 사업은 광양제철소가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는 사업으로, 포스코 임직원들의 급여 1%로 조성된 포스코1%나눔재단의 기탁금으로 운영된다. 이날 진행된 행사를 통해 가(家)·나(NA)·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