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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기아, 실적·배당에 로봇까지···증권가 "하방 부담 제한"
기아는 미국 HEV 판매 확대와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전략으로 증권가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대신증권은 기아의 목표주가를 25만5000원으로 유지하며, 올해 매출액 130조원과 영업이익 11조원을 전망했다. 주당배당금은 5000원을 제시했으며, 로봇 사업 가치도 더해져 주목받고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HEV 중심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