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엠에스바이오 "2028년 매출 683억 달성"···양막렌즈·스킨부스터로 도약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생체소재 전문기업 엠에스바이오가 공모 자금을 기반으로 생산 인프라 확충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상업화,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고수익을 내고 있는 기존 인체조직 재건·골 재생 사업에 안과용 양막렌즈와 에스테틱 스킨부스터를 더해 올해 356억원, 2028년 68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성포 엠에스바이오 대표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엠에스바이오는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