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부유식 데이터센터부터 FLNG까지···K-조선, 기술 초격차 총력전
국내 조선업체들이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 2026'에서 차세대 친환경 선박과 해양 에너지 솔루션 기술력을 선보였다.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그룹은 국제해사기구(IMO) 탄소중립 규제와 AI 확산에 대응해 미래형 선박 설계와 AI 솔루션 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한다. 특히, 한화는 부유식 데이터센터를 공개하며 AI 전력 수요 대응책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