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현장]'한땀 한땀' 사람 손 거친다··· 축구장 4개 품은 씰리 여주 신공장
씰리침대가 경기 여주에 400억원을 투자하여 신공장을 설립했다. 이 신공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로, 국내 판매뿐 아니라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으로의 수출 물량을 생산한다. 주목할 만한 것은 주문 생산 방식을 채택하여 완제품 재고를 최소화하고, 5일 이내 제품을 고객에게 배송한다는 것이다. 향후 자체 스프링 생산시설 구축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비용 절감과 공급 체계의 재편을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