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JB '웃고' BNK·iM '울상'···3대 지방금융 '3Q 성적표' 왜 갈렸나
3대 지방금융그룹인 JB금융, iM금융, BNK금융의 3분기 성적표가 엇갈렸다. JB금융은 3분기와 누적 기준으로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냈다. 반면 iM금융과 BNK금융은 순이익 감소를 겪었다. iM금융은 영업이익과 건전성이 일부 개선됐지만 순이익은 감소했고, BNK금융은 은행 부문 부진과 기저효과로 큰 감소폭을 보였다. JB금융의 자산 효율성 및 RORWA 전략이 유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