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강남 재건축 상징 '은마' 사업시행인가···5850가구 공급 시계 빨라진다
서울 강남권 대표 단지인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20여 년 간 지연됐던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인가로 은마아파트는 공공임대 포함 5850가구, 최고 49층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서울시가 추진 중인 '신속통합기획 시즌2'의 첫 성공 사례로 기대된다.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주 및 철거 등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