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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백화점·인바운드 '쌍끌이' 실적 개선···"14만원도 뚫는다"
키움증권이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내수 소비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백화점 등 전 사업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9% 증가했고, 중산층 소비와 인바운드 효과가 2분기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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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백화점·인바운드 '쌍끌이' 실적 개선···"14만원도 뚫는다"
키움증권이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내수 소비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백화점 등 전 사업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9% 증가했고, 중산층 소비와 인바운드 효과가 2분기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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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땡큐 엔비디아"···삼전·하이닉스·현대차 프리마켓서 동반 강세
엔비디아가 GTC 2026에서 AI 및 피지컬 AI 전략을 공개하며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4 공급 파트너로 주목받았고, 현대차는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협력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각됐다.
건설사
[단독]"힐스테이트 광명 안돼"···현대건설 VS 광명11 조합, 단지명 갈등 심화
현대건설과 광명11구역 조합이 아파트 단지명 '힐스테이트 광명' 사용을 두고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조합은 총회에서 명칭을 확정했으나, 현대건설이 브랜드 관리 기준을 들어 사용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으면서 분쟁이 장기화됐다. 도시분쟁조정위는 시공사 상표권으로 판단, 분쟁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증권일반
GTC2026에 살아난 투심···톱픽은 삼전·하이닉스·현대차
엔비디아 GTC2026 개최로 국내 투자 심리가 반등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수혜주로 부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HBM4의 주요 공급사로 확정돼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현대차는 자율주행과 AI 분야에서 협력 기대가 커지고 있다.
패션·뷰티
씨앤씨인터, 각자대표 체제 전환···배수아 경영 '2막'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 인수 후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투자와 재무 기능을 강화한다. 연 1300억원 규모의 생산시설 확장과 스킨케어 사업 급성장에 힘입어 2025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경영구조 혁신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ODM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 중이다.
종목
1분기 실적 앞두고··· 기관, 저평가 실적주로 포트폴리오 재편한다
국내 증시가 성장주 중심 시장에서 벗어나 실적 기반 저평가 종목 중심의 장세로 재편되고 있다. 기관투자자들은 실적 전망 상향과 저PER 매력을 가진 종목에 집중하며 포트폴리오를 조정 중이다. 반도체, 에너지 업종과 코스닥 ETF의 자금 흐름 변화가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
인사/부음
[부음]김병규(넷마블 대표이사)씨 빙부상
▲한만영씨 별세, 김병규(넷마블 대표이사)씨 빙부상 = 17일, 부산시민장례식장 603호, 발인 3월 19일.
호남
농어촌공사, '농촌관광 가는 주간' 연중 확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이 연중으로 확대됨에 따라, 매월 농촌관광 종합포털 웰촌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시범 운영된 '농촌관광 가는 주간'은 489개 관광상품 할인과 연계 이벤트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매월 둘째 주마다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에게는 부담 없는 여행 기회를 제공
종목
판 커지는 코스닥 액티브 ETF···상장 일주일 만에 1.2조원 모여
코스닥 시장에서 투자 트렌드가 지수형 패시브 ETF에서 액티브 ETF로 이동하고 있다. 일주일 만에 1조 원 넘는 자금이 유입되며, 다양한 운용전략에 따라 AI, 바이오, 반도체 중심의 투자 전략이 부각되고 있다. 중동 리스크 등 대외 변수로 초기 수익률은 약세를 보이나, 제도 개선과 정책 변화가 자금 유입과 시장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식음료
CJ제일제당, '바타비아' 잔여지분 전량 인수···바이오 체질개선 가속
CJ제일제당이 네덜란드 CDMO 기업 바타비아 바이오사이언스의 잔여 지분 24.2%를 추가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에 따라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고 경영권 갈등이 해소됐다. 회사는 바이오 사업 구조조정과 포트폴리오 재편, 그린·화이트 바이오 부문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