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연임 확정···2028년까지 임기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을 확정지었다. 신 대표는 AI전환, 사용자 경험 혁신, 차세대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체화로 차세대 금융 비전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사업 확대, 플랫폼 경쟁력 강화 등으로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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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연임 확정···2028년까지 임기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을 확정지었다. 신 대표는 AI전환, 사용자 경험 혁신, 차세대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체화로 차세대 금융 비전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사업 확대, 플랫폼 경쟁력 강화 등으로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 컷
[한 컷]정부-재계 소통의 장, 'K-국정설명회'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트럼프 2기 의약품 정책···"'최혜국 대우' 아닌 '인센티브'가 변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세미나에서 트럼프 2기 미국 의약품 정책 변화가 국내 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보험 구조, PBM 영향력, 현지 생산 인센티브 등 복합적 요인이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며, 단순 약가 정책보다 현지화 전략과 시장 구조에 대한 입체적 대응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한 컷
[한 컷]악수 나누는 김민석 국무총리·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왼쪽)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K-국정설명회' 특별강연 나선 김민석 국무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K-국정설명회' 인사말 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호남
전남도, 무안서 광주 군 공항 이전 설명회 개최
전라남도는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방부 주관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에 앞서 주민 궁금증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선 ▲군 공항 이전사업 절차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정부 차원 지원사업 등을 설명한다. 국방부와 관계기관이 주민 질의에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전남도는 지난
호남
목포시, 2026년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1인당 10만원 지원
목포시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취학아동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입학일 기준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최초 입학생 모두에게 가계 소득과 관계없이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취학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부모 또는 후견인 등 보호자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입학축하금은 자격 확인 절차를 거
호남
보성군, '일림산 철쭉문화행사' 준비 박차
보성군은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림산 철쭉군락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봄철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탐방로 정비와 생육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보성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제22회 일림산 철쭉문화행사'를 앞두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고 발생률이 높은 급경사 및 계단 구간에 기존 목재 계단을 철거하고, 이를 재활
제약·바이오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 '순환기 치료제' 드라이브···세르비에와 제휴
부광약품이 한국세르비에와 협업을 통해 순환기 치료제 영역에 진출했다. 고혈압·협심증 등 만성질환 치료제 7종을 도입해 기존 소화기·내분비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영업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외부 오리지널 의약품 도입으로 사업 축을 빠르게 넓히는 전략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