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8개월 새 시총 1.2조 달러 증발···비트코인 짓누르는 세 가지 악재
지난해 10월 12만60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비트코인이 매도세가 이어지며 최근 6만달러선을 간신히 턱걸이했다. 이로 인해 8개월 만에 1조2000억달러가 넘는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10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서만 30% 가까이 폭락했으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를 기준으로 6% 이상 떨어졌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8개월간 침체가 이어지자 일부 투자자들은 보유 자산을 매각하기 시작했고 다른 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