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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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게임
'검은사막'이 맺어준 인연···美 모험가 부부 사연 보니
MMORPG '검은사막'에서 미국인 모험가 두 명이 길드 활동을 통해 만나 실제 연애와 결혼으로 이어진 사례가 소개됐다. 이외에도 글로벌 게임인 검은사막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커플들이 등장하며, GM이 주도한 가상 결혼식, 이벤트 등을 통해 게임 내 인연이 실생활로 이어지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자동차
테슬라 타는 손자, 벤츠 타는 할아버지···수입차 시장 세대차 뚜렷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도 세대별로 선호 브랜드가 뚜렷하게 갈렸다. 같은 수입차라도 연령대에 따라 브랜드 선택 기준이 크게 달랐다는 분석이다. 7일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2025년 수입차 구매 비중은 20~30대 21.5%, 40~50대 21.8%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연령대 모두 전체 신차 구매의 약 5대 중 1대가 수입차인 셈이다. 반면 60~70대는 수입차 비중이 11.3%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 연령대에서는 여전히 국산차 선호가 강한 것으로 분석된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개인 3조원 규모 매수세에 5580선 안착···5584.87 마감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와 개인 투자자의 3조원대 매수세에 힘입어 5584.87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순매도에 나섰고, 주요 시가총액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기관 매수에 힘입어 3% 넘게 급등했다. 원·달러 환율은 1476.4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금융일반
보험업권, 국민성장펀드에 8조 투자···생산적 금융 자금의 20%
보험업권이 국민성장펀드에 향후 5년간 8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전략산업과 벤처·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펀드로, 보험사들은 간접투자 및 장기 인내자본 공급에 나설 방침이다. 금융위는 건전성 규제 개선과 소통 강화 방안도 모색 중이다.
보험
보험·카드업계 집중투표제 도입 채비···이사회 구성 변화 주목
2차 상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자산 2조원 이상 보험사와 카드사를 중심으로 주주총회에서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 감사위원 분리 선출 등 정관 변경이 확산되고 있다. 삼성, 한화, DB 등 주요 금융사들은 이사회 독립성을 높이고 소액주주 권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하며, 이사 선임 경쟁과 의사결정 구조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금융일반
신협중앙회, 제34대 고영철 회장 취임식 개최··· "건전성 개선·유동성 강화할 것"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신임 회장 취임식을 열고, 농촌 및 소형조합 우선 지원, 재무 취약 조합 회생, 연체율 개선 및 유동성 안전망 강화를 약속했다. 또 AI·디지털·핀테크 혁신으로 수익 기반 확대와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형 회장' 역할을 강조했다.
저축은행
대환대출 수수료 18배차···금융당국 상한제 추진에 핀테크 '속앓이'
금융당국이 핀테크 대출중개 플랫폼의 2금융권 수수료율 상한제 도입을 추진 중이다. 높은 수수료가 중·저신용자에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업계는 1·2금융권의 수수료 차이는 구조적이라며, 인하가 곧바로 금리 하락으로 연결되진 않는다고 반박했다. 제도 시행으로 중소 플랫폼은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은행
KB국민은행, 연태훈 신임 사외이사 후보 추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KB국민은행이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신뢰 경영을 강화한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6차례 회의와 3단계 자격 검증을 거쳐 연태훈 후보 등 총 4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했으며,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산업일반
정부, 호르무즈 위기 속 UAE서 600만 배럴 원유 긴급 도입..."유가 안정 기대"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600만 배럴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상황에서 국내 에너지 수급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고 총 600만 배럴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원유 도입으로 유가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며 양국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