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인도 이어 일본까지···미래에셋, M&A로 리테일 영토 넓힌다
미래에셋증권이 일본 현지 증권사 인수를 검토하며 글로벌 리테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에서 현지 증권사 인수로 고객과 영업망을 확보한 데 이어 일본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인수합병(M&A)을 활용한 사업 확대를 모색하는 모습이다. 해외법인 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기관 중심이던 선진국 사업을 개인 고객으로 넓히려는 전략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일본 현지 법인 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