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국회도 ‘첩첩산중’···선거구획정·쟁점법안 오리무중
다가오는 총선 전 마지막 국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 2월 임시국회가 막이 오른다. 여야는 그간 산적한 현안들을 일거에 풀어낸다는 다짐이지만 지금까지 협상에서 별다른 합의를 이뤄내지 못해 이번에도 난항이 예상된다. 15일과 17일 여야의 원내교섭단체대표 연설을 시작으로 18일부터 이틀 동안의 대정부질문 등 2월 임시국회가 본격적으로 문을 연다. 같은 기간 국회 각 상임위원회는 각기 법안을 심의하고 이를 의결할 본회의도 개최된다. 여야 원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