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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노주희 교수,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전북대 노주희 교수,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우리 전북대학교와 간호대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전북대학교 노주희 교수(간호대 간호학과)가 개교 70주년을 맞은 모교의 발전을 기원하며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전북대 동문(간호학과 97학번)이기도 한 노 교수는 대학이 가장 한국적인 캠퍼스 구축을 위해 진행하는 ‘헌와·헌수 캠페인’에 동참하고 간호학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금을 기탁했다. 노 교수의 뜻에 따라 기금 중 500만 원은 전북대가 조성하고 있는 개교

전북도, 올해 새만금유역에 2,164억원 투자 하수도시설 확충

전북도, 올해 새만금유역에 2,164억원 투자 하수도시설 확충

전라북도는 2017년 새만금유역 하수도 관련 예산으로 총 73개 사업에 2,164억원을 편성하였다. 이는 2016년 편성액 2,094억원 대비 70억원이 증가된(약 3%) 수치로 정부의 하수도예산 감액정책에 대응하여 전북도 및 새만금유역 지자체가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다. 새만금유역 지자체는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김제시, 완주군, 부안군 등이다. 사업내역으로는 전주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등 하수처리장 8개소, 군산 고군산 등 농어촌 마을하수도 22개소, 하

영광군, 제2기 여성자치대학 개강

영광군, 제2기 여성자치대학 개강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월14일 영광군 예술의전당에서 여성자치대학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26일까지 여성자치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주 교육기간 동안 사회학, 국가관, 리더십, 건강학, 인문학, 재무설계 등 다양한 과목에 유명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여성들의 사회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80% 이상을 이수해야만 수료로 인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광군 여성자치대학은 지난해에 117명이 수료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어 올해

JB금융그룹, 2016년도 연간 순이익 2019억원 달성

JB금융그룹, 2016년도 연간 순이익 2019억원 달성

JB금융그룹(회장 김한)은 2016년도 연간 당기순이익(공시기준)으로 2,019억원을 시현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대비 33.8% 증가한 수치다. JB금융그룹의 2016년도 실적의 주요 특징은 첫째, 견조한 대출성장과 함께 핵심이익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고, 둘째, 적극적인 위험가중자산(RWA) 관리를 통해 자산건전성 및 안전성을 유지했으며, 셋째, 적극적인 핀테크 대응 사업 및 해외진출을 통해 새로운 잠재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는 점

2금융권 대출 사상 최대 증가···강화된 은행권 대출심사 영향

2금융권 대출 사상 최대 증가···강화된 은행권 대출심사 영향

지난해 가계부채 감축을 위해 은행권 대출심사가 강화되면서 가계와 기업이 2금융권에서 빌린 돈이 사상 최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현재 비은행 금융기관의 여신 잔액은 724조1358억원으로 2015년 말보다 87조3515억원(13.7%) 늘었다. 이 통계의 비은행 금융기관에는 상호금융사,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자산운용사, 생명보험사 등이 포함되고 대부업체는 들어가지 않는다. 비은행 금융기관의 여신

영광군, 제251차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영광군, 제251차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6일 만남의 광장부터 영광터미널시장 일원까지 소방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자율방재단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요령과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신문고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병행하며 군민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홍보활동을 병행하였다. 안전신문고는 교통,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안전

당근·무 2배 껑충, 1월 소비자물가 2.0%↑···51개월 만에 최대

당근·무 2배 껑충, 1월 소비자물가 2.0%↑···51개월 만에 최대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0%대로 올라섰다. 이는 2012년 10월 2.1%를 기록한 이후 51개월 만에 최고치다. 특히 농축수산물 가격이 크게 뛰어 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2.0% 올라섰고 지난달 대비 0.9%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전년동월대비 8.5% 올라 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다. 품목별로 당근(125.3%)과 무(113%), 배추(78.8%), 귤(39.3%), 토마토(37%) 등이 큰 상승 폭을 보였

1월 소비자물가 2.0%상승···12년 10월 이후 최고치

1월 소비자물가 2.0%상승···12년 10월 이후 최고치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0%대로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12년 10월 2.1%를 기록한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고치다. 채소류·달걀 등 식료품 가격이 뛰면서 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2.0% 올라섰고 지난달 대비 0.9%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보다 2.4% 상승했고 신선식품지수는 12.0% 증가했다. 농산물 및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1.5% 상승했고 식료품

무주군, 2월 월례조회서 '협업으로 현장행정 추진' 강조

무주군, 2월 월례조회서 '협업으로 현장행정 추진' 강조

전라북도 무주군은 1일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3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무주군 공직자들은 새롭게 제작된 무주군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으며 행복촌장 미래연구소 정찬용 소장이 '영화로 보는 미래설계'를 주제로 진행하는 교육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황정수 군수는 “2월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때로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찾아 지원하는데 마음을 써야할 것”이라며 “

전북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80.2% “인사 청렴”

전북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80.2% “인사 청렴”

전라북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은 인사정책이 공정하며 청렴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31일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1월 1일에 단행한 지방공무원 정기인사(교육청, 교육지원청)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1%가 만족하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불만족은 6%로 나타났다. 또 인사의 청렴도를 묻는 질문에는 우수 80.2%, 보통 17.9%, 미흡 1.9%로 나타나 대부분 청렴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인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에 대해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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