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미세스 캅2’, 유쾌지수+스피드··· 주말극 新 최강자 급부상
막장드라마 혹은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로 도배된 주말안방극장에 ‘미세스 캅2’가 빠르고 호쾌한 전개로 신흥강자로 급부상했다.첫회부터 유쾌지수 200% 초강력 에피소드로 시선몰이에 성공한 SBS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 캅2’가 전국 9.2%, 수도권 10.1%(닐슨 코리아 기준)의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것.지난 5일 첫 방송된 ‘미세스 캅2’에서는 뉴욕에서 FBI 수료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고윤정(김성령 분)의 서울지청 컴백 스토리가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