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맹희 명예회장, 18일부터 서울대병원서 조문 받는다
삼성그룹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장남인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서울대병원 빈소 조문이 오는 18일부터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고 이 명예회장은 지난 14일 지병인 폐암으로 중국 베이징에서 향년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당초 내주 말이나 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이 명예회장의 시신 운구가 중국 당국과의 절차 협의가 빨라져 내주 초로 앞당겨질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현지에는 이 명예회장의 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