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문화사업 20년, ‘국가 미래 먹거리’로 발돋움···글로벌 ‘톱10’ 도약
CJ그룹이 문화사업 부문에서 2020년 글로벌 TOP 10 기업으로 도약, 한류의 산업화를 통해 국가 브랜드를 높이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CJ그룹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미디어 세미나’를 개최하고 2020년의 문화사업 비전과 글로벌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 경제 차원에서 문화산업의 중요성과 CJ의 20년 성과를 점검한 뒤 새로운 비전을 알리는 자리로 발표자인 이채욱 CJ주식회사 대표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채욱 대표는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