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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분기 영업익 301억···전년比 6.1%↓

식음료

CJ프레시웨이, 2분기 영업익 301억···전년比 6.1%↓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4.1% 증가한 8113억원으로 집계됐다. 급식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사업 호조로 양적 성장을 이뤘으나 고물가·고금리 현상과 외식 경기 침체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사업별로 보면 식자재 유통 사업 매출은 5959억원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브랜드(PB)인 아이누리(영유아), 튼튼스쿨(청소년), 헬씨누리(노년층) 사

'상생' 발 묶인 K-베이커리···달라진 규제, 실효성은

식음료

[NW리포트]'상생' 발 묶인 K-베이커리···달라진 규제, 실효성은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의 출점을 제한하고 동네 빵집을 보호하기 시작된 제과점업 상생협약 기준이 올해 일부 완화됐다. 2013년 도입 이후 변화한 베이커리 시장 상황을 고려해서다. 다만 실제 대기업 빵집이 체감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걸로 보인다. 7일 동반성장위원회에 따르면 대한제과협회와 대형 제과·제빵 프랜차이즈, 동반성장위는 제과점업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약을 5년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협약 기간은 오는 7일부터 2029년 8월 6일까

"종이팩 재활용 어린이집 전국화"···CJ대한통운, 경남도와 자원순환사업 협약

유통일반

"종이팩 재활용 어린이집 전국화"···CJ대한통운, 경남도와 자원순환사업 협약

CJ대한통운은 6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경남형 종이팩 리사이클 솔루션 동행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남지역 어린이집에서 배출되는 종이팩 자원순환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순환 프로젝트는 경남지역 어린이집 약 1800곳에서 배출되는 종이팩(우유팩·멸균팩 등)을 CJ대한통운의 오네(O-NE) 배송망을 통해 수거해 재활용하기로 한 내용이 골자다. 업무협약에는 CJ대한통운 외에도 경상남도, 경남어린이집연합회, 한국

CJ대한통운, 이라크서 110만톤 규모 프로젝트 물류 수행

유통일반

CJ대한통운, 이라크서 110만톤 규모 프로젝트 물류 수행

CJ대한통운은 중동지역 자회사 CJ ICM이 이라크에서 총 무게 110만톤 규모의 중량물들을 운송하는 프로젝트 물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프로젝트 물류는 사회기반시설 설치, 생산시설물 건설 등 대규모 공사에 필요한 자재들을 공사 기간에 맞춰 운송하는 물류를 말한다. CJ ICM은 이라크 정유공장 고도화 설비공사 프로젝트에 참여해 지난 2023년 6월부터 10개월에 걸쳐 석유정제시설, 건설자재 등 대규모 설비들의 물류를 수행했

KB證 "CJ CGV,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가능···목표가 7000원 제시"

종목

KB證 "CJ CGV,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가능···목표가 7000원 제시"

KB증권이 5일 CJ CGV에 대해 관람객 수 증가 등에 따른 영업활동현금흐름 개선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 7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KB증권은 CJ CGV의 2024년,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을 각각 1113억원, 1542억원으로 예상했다. 관람객 수 증가와 CJ올리브네트웍스 편입효과를 기대하면서다. 특히 2025년에는 흑자전환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CJ

'K-컬처밸리 무산' CJ ENM 방어 카드는 비사업 지분 매각

종목

'K-컬처밸리 무산' CJ ENM 방어 카드는 비사업 지분 매각

세계 최초 K팝 공연 전문 아레나'를 목표로 CJ가 경기도 고양시에 설립 중이던 'K-컬처밸리' 계획이 8년 만에 백지화 됐지만 CJ ENM의 손실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CJ ENM이 넷마블 지분을 매각하면서 사업 백지화 손실을 대부분 방어한 상태다. 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CJ ENM의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09% 증가한 4조9837억원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은 206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적자(146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CJ푸드빌, 충청남도 특산물로 지역 상생 나선다

식음료

CJ푸드빌, 충청남도 특산물로 지역 상생 나선다

CJ푸드빌이 지역 농가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나가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CJ푸드빌은 1일 충청남도청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예산군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4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찬호 CJ푸드빌 대표이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최재구 예산군수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충청남도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출시, 홍보 등을 통한 소비 활성화에 적극 협력

"재해 없는 사업장"···CJ대한통운, 안전체험관 '업그레이드' 오픈

유통일반

"재해 없는 사업장"···CJ대한통운, 안전체험관 '업그레이드' 오픈

CJ대한통운이 자사 안전체험관을 업그레이드해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현장감 강화를 통한 경각심 높이기다. 이에 따라 안전교육장 내부는 두 구역으로 나눠 새롭게 구성됐다. 건강존(Zone)에서는 기존 심폐소생술(CPR) 교육 외에도 금연, 음주예방, 정신건강 관련 체험장비를 추가해 일상생활로까지 영역을 넓혔다. 사고체험존에서는 각종 안전사고 가상현실 체험과 안전모 충격, 컨베이어벨트, 전기화재 및 감전 실제

7000억 쓰고도 의지 없다며 사업 쫓겨난 CJ, 경쟁사로 인재 유출까지

부동산일반

7000억 쓰고도 의지 없다며 사업 쫓겨난 CJ, 경쟁사로 인재 유출까지

경기도청의 사업계약 해지 통보로 존립 자체에 위기를 맞은 CJ라이브시티가 인재 유출까지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CJ라이브시티 측은 사업 의지가 없다는 경기도청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사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업계에 따르면 CJ라이브시티는 지난달 28일 경기도청으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전후로 심각한 인재 유출을 겪는 중이다. 주로 공연장 설비 전문가들이나 엔터테인먼트

CJ제일제당, 스타트업 발굴 '프론티어 랩스' 4기 모집

식음료

CJ제일제당, 스타트업 발굴 '프론티어 랩스' 4기 모집

CJ제일제당이 유망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CJ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이하 한투AC),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론티어 랩스(FRONTIER LABS) 4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론티어 랩스는 CJ제일제당과 협업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투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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