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차관 “수출 불확실성, 국내 경제 전이 안 되도록 추가대책 강구”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에 따른 수출 감소를 우려하며 “수출 불확실성이 자칫 국내 경제활동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0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주요국 록다운(Lock-down·봉쇄) 영향 가시화 등으로 우리 경제를 이끄는 수출이 4월에 이어 5월에도 감소세가 지속되는 양상”이라며 이같이 말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