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후계자 이선호 마약 스캔들···맏딸 이경후에 쏠린 재계의 시선
CJ家 4세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이 해외 마약 밀수로 적발된 데 이어 ‘마약 쇼핑’ 의혹에 휩싸이면서 향후 경영권 승계 작업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장자 승계 원칙을 고수해온 가풍을 깨고 맏딸 이경후 CJ ENM 상무가 후계자로 부상할 지 재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장은 지난 1일 해외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카트리지 수십 개를 밀반입한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입건됐다. 이 부장은 미국에서 항공기를 타고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