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간호학과, ‘3대 악성재해 근절 UCC 공모전’ 최우수상
동신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서남숙)는 3학년 재학생 이유진(21)·이승연(21)씨가 ‘3대 악성재해 근절을 위한 UCC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공모전은 산업현장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고 추락·충돌·질식사고 등 3대 악성재해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가 마련했다. 두 학생은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작업발판 미설치로 인한 추락사고, 지게차 작업 시 충돌사고, 밀폐 공간에서 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