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 아끼려다 8000억 날렸다(?)···반포3 재건축 ‘막전막후’
"계약 일부 내용이 입찰 기준에 미달해 법적 문제가 우려되고 조합원들의 추가 비용 부담 증가 등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조합원 전체 이익을 고려했을 때 HDC현대산업개발의 안을 수용하기 어렵다."(최흥기 반포1단지 3주구 조합장) "시공사로 선정된 이후 협상이 잘 진행됐는데, 조합장이 갑자기 단독으로 움직이면서 취소 논란이 나왔다. 법적 대응을 포함해 원칙으로 해결하겠다."(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조합장이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