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3구역 시공입찰···현대·대우·대림·GS·SK건설 참여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 시공사 선정을 현장 설명회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GS건설, SK건설 등 5개사가 참여했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남 제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 현장에는 위 5개사가 참여했다. 조합 측은 설명회에서 입찰 방식은 일반경쟁이며, 건설사 공동도급(컨소시엄)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조합은 이날 참여한 5개사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