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한남3·신반포15차 조합 총회 줄줄이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에 따른 정부의 외출 자제 권고 등으로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사업도 총회 일정을 속속 연기하고 있다. 24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최대 재개발·재건축사업으로 손꼽히는 한남3구역과 신반포15차 조합은 5월 후 총회 개최를 검토 중이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프라인모임 자제를 권고, 당초 4월로 예정됐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유예기간도 3개월 연장된 상태다. 만약 총회를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