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3 ‘제안서 수정’에서 ‘재입찰’로 다시 무게추 이동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이 ‘제안서 수정’에서 ‘재입찰’ 쪽으로 다시 무게추가 기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열린 한남3구역 조합의 긴급이사회에서는 ‘위반 사항을 제외한 수정 진행’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건설사들과 의견을 교류하면서 재입찰 쪽으로 무게가 기운 것으로 전해졌다. 법 위반으로 지적된 부분을 입찰에 참여한 시공사들이 제안서에서 삭제하면 문제가 없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