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3 수주전 과열에 미소 짓는 이중근 회장
현대건설·GS건설·대림산업 등 국내 정비사업 강자 3사가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를 위해 혈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GS건설·대림산업 등 3사가 제살까먹기식 혈전을 벌이면서 한남3구역을 초호화 아파트로 짓겠다고 발 벗고 나선만큼 부영이 보유하고 있는 한남동 토지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여서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영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