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3구역, ‘재입찰’ 혹은 ‘위반사항만 제외’···28일 임시총회서 가닥
국토교통부로부터 입찰 무효 권고를 받는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이 내일(28일) 임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예정됐던 합동설명회는 미뤄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조합은 조합원의 의견을 취합해 ‘재입찰’ 혹은 ‘위반사항 제외 후 진행’ 중 하나로 가닥을 잡고 시공사 선정 일정도 조정할 방침이다. 입찰 방식 최종 결정은 12월 대의원회의를 통해 발표 된다. 27일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