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준 오뚜기 회장 사위, 지분취득···3세 경영 포석?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사위가 회사 지분을 취득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식품 업계에서는 함 회장이 장남과 함께 사위도 향후 3세 경영을 위한 경영수업에 동참 시켰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뚜기는 함영준 회장의 사위이자 함연지 씨의 남편인 김재우 씨가 오뚜기 주식 100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김 씨는 지난 12일 910주(주당 54만5625원)를, 16일에 90주(주당 55만6754원)를 총 5억4660만원에 매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