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NHN엔터 발 뺀다···제3인터넷은행 흥행 실패 가능성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뒤를 잇는 새 인터넷전문은행이 등장할 수 있는 문이 열렸지만,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참여를 주저하면서 제3 인터넷은행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제3 인터넷은행 사업자 후보로 꼽히던 인터파크와 NHN엔터테인먼트 등이 최근 줄줄이 사업 불참 의사를 드러냈다. 인터파크는 2015년 인터넷은행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신 전력이 있어 올해 재도전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인터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