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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흑자전환···작년 영업익 5170억원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흑자전환···작년 영업익 5170억원

LG디스플레이가 오랜 연간 적자 터널을 뚫고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의 전환 등 사업 체질 개선이 효과를 발휘했다. LG디스플레이는 28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액 25조 8101억원, 영업이익 51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7조8328억원이고 영업이익은 1년

이청 삼성D 대표 "올해 디스플레이 최대 리스크는 '반도체 호황'"

전기·전자

[CES 2026]이청 삼성D 대표 "올해 디스플레이 최대 리스크는 '반도체 호황'"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가 '반도체 호황'을 올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대 리스크로 지목했다. 반도체 가격 상승이 세트업체 부담으로 이어지고, 그 여파가 부품사인 디스플레이 기업에 전이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7일(현지시간)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2026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세트업체 입장에선 반도체 상승 시 가격과 수급 부담이 커진다"며 "물량이 줄면, 부품업체인 우리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업계 1등 타이틀 결과로 증명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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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업계 1등 타이틀 결과로 증명할때"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업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실행력과 결과로 확실히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날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은 큰 변곡점이자 갈림길의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새해에는 ▲8.6세대 IT OLED 양산 ▲폴더블 시장 성장 ▲AI 디바이스의 등장 등 새로운 도전이 펼쳐질 거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에 "확고한 1등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모든 분야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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