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KB국민은행, 中企 직원 '적금담보대출' 금리 0.5%p 낮춘다
KB국민은행이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적금 가입자에게 예금담보대출 시 연 0.5%p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적금 해지 없이 생활자금 마련이 가능하며, 적금 수신금리에 0.75%p 가산해 대출금리를 산정한다. 우대 적용은 8월부터 시작되며, 기존·신규 가입자 모두 적용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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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中企 직원 '적금담보대출' 금리 0.5%p 낮춘다
KB국민은행이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적금 가입자에게 예금담보대출 시 연 0.5%p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적금 해지 없이 생활자금 마련이 가능하며, 적금 수신금리에 0.75%p 가산해 대출금리를 산정한다. 우대 적용은 8월부터 시작되며, 기존·신규 가입자 모두 적용 대상이다.
은행
KB국민은행도 예·적금금리 최대 0.3%p↑···'4%대' 예금상품 나올까
주요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비대면 예금과 적금 상품을 최대 0.30%p 인상한 데 이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도 연이어 수신금리를 높이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 적금 금리도 크게 상승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은행 예금의 매력도 높아지는 가운데, 다른 은행들도 곧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기관주의·과태료 2억1560만원···신용정보 누락·파생상품 승인 위반
금융감독원이 신용정보 미등록과 장외파생상품 승인절차 위반 등 다수의 법규를 위반한 KB증권에 기관주의와 과태료를 부과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증권은 기관주의와 함께 과태료 2억1560만원을 부과받았다. 임직원에 대해서는 감봉 1명과 견책 3명, 주의 2명 등의 신분 제재가 내려졌다. 퇴직자 7명에게는 주의 상당 조치가 이뤄졌다. 금감원은 KB증권이 2021년 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기업대출 243건과 채무보증·채무인수 181건, 기업 연체
보도자료
KB증권,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면제' 혜택 폐지
KB증권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예탁금 면제 등 혜택을 중단하기로 했다. 20일부터 멤버십 등급과 무관하게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거래 시 예탁금 1000만원이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증시 변동성 확대 우려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추진된 것이다.
금융일반
빈중일號 KB캐피탈 '수익성 리밸런싱' 가속···실적 상승세 잇는다
KB캐피탈이 빈중일 대표의 리더십 아래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동차금융 비중을 줄이고 기업·투자금융 확대에 주력한 결과 영업자산과 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룹사와의 협업 및 플랫폼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보도자료
KB금융, 현업형 AI 인재 키운다···'KB AI Lab' 출범
KB금융그룹이 현업 과제 해결형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프로젝트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KB AI Lab'을 신설했다. 그룹 내 AI·데이터 혁신 세미나에서 AI 전략과 다양한 실무 적용 사례를 전 계열사에 공유하고, 금융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경쟁력 진단 서비스도 선보였다. AI 인재 양성 및 데이터 혁신을 통한 업무 효율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피알, 목표가 53만원으로 '쑥'···올해 매출 3조원 돌파 기대
에이피알이 미국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KB증권은 유럽 고성장과 미국 아마존·틱톡샵 등 해외 채널 판매 효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배 넘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연간 매출 역시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양종희 KB금융 회장 "머니무브는 기회, AI 기반 구조적 변화 추진"
KB금융그룹은 경영진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중장기 경영전략과 AI·디지털 전환, 머니무브 등 금융시장 구조 변화에 대응할 5대 핵심 어젠다를 집중 논의했다. 계열사별 실행과제와 고객 중심 금융 해법이 강조됐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SK하이닉스, ADR 상장·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420만원 간다"
KB증권이 SK하이닉스 목표주가 42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오는 10일 예정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계기로 해외 투자자 접근성이 넓어지고,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시장 기대치를 웃돌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9일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1997년 미국 시장에 ADR을 상장한 대만 TSMC 사례를 근거로 들며 SK하이닉스도 한국 메모리 반도체 주식의 희소성이 부각되면 미국 ADR과 한국 본주가 함께
은행
KB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최대 6억→3억 축소...4대 은행 확산 촉각
KB국민은행이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목적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절반 축소하기로 했다. 이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정책에 따른 것으로, 주택 매수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다른 대형은행들도 유사 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