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삼성전자 노조 첫 집단행동···성과급 전면전 돌입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조합원들이 2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4.23 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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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삼성전자 노조 첫 집단행동···성과급 전면전 돌입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조합원들이 2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4.23 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일반
'또 역대급' 순익 5조 예고한 4대금융지주···대내외 악재 속 수익구조 '변곡점'
4대금융지주가 1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 5조원을 예고했다. 가계대출 역성장에 따라 기업금융과 비이자수익 확대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고환율, ELS, 중소기업 대출 건전성 등 대내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은행
[사업보고서 톺아보기]4대 은행 해외 실적 '온도 차'···새로 쓰는 수익 지도
4대 시중은행의 2023년 해외 실적이 중국·인도네시아 리스크에 따라 극명하게 나뉘었다. 신한은행·KB국민은행은 성장과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하나·우리은행은 부진을 기록했다. 경영진 교체와 QR결제 등 새로운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이 본격화됐다.
금융일반
[금융권 脫서울]4대 금융지주, 비수도권에 兆단위 '돈맥' 뚫는다
4대금융지주가 비수도권에 조 단위 자본을 투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SOC, 첨단산업, AI 데이터센터 등 분야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자본시장 기능을 집중하며 '제3금융중심지' 도약을 노린다. 단순한 거점 확대가 아닌 자생적 금융 생태계 조성이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
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1분기도 '활짝'···5조원대 순이익 기대
4대 금융지주(KB, 신한, 하나, 우리금융)는 2024년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5조2333억원의 순이익이 예상된다. 가계대출 억제, 중동 분쟁, 환율 상승 등 변수에도 이자 및 수수료 중심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우리금융은 보험 이익과 케이뱅크 IPO 영향을 받아 27%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블록체인
코인원, 매출 늘렸지만 여전히 적자 늪···판관비 '껑충'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2025년도에도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2일 코인원은 지난해 매출 약 455억원, 영업손실은 약 63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27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약 2.9%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전년도에 이어 지속됐다. 매출 상승에도 광고선전비와 판매촉진비가 늘어난 탓이다. 한편 코인원은 이날 가상자산 통계 사이트 코인게코 기준 국내 거래소 점유율 5.4%를 기록했다.
재계
[1500원·100달러 쇼크]4대그룹 모두 비상체제···"그동안 경험치 못한 충격올 수도"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섰고 국제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국내 4대 그룹은 비용 절감과 리스크 관리 중심의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했으며, 환율·유가 동반 급등으로 기업 손익구조 전반이 압박받고 있다. 장기화 시 기업 투자·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
부동산일반
4월 아파트 분양 대폭 확대···성수기 공급 '활기'
4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해 분양시장에서 봄 성수기 양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수도권 중심의 공급 확대와 함께 지방도 대규모 분양이 예고됐으나, 지역별 공급 이월 및 실적률 격차, 미분양 누적 등 온도차가 여전하다. 수요자들은 가격, 입지, 미래 가치에 따라 선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은행
[NW리포트]4대 은행, 달라진 사외이사 인선 무게추···'내부통제→소비자보호'
4대 시중은행이 이사회 개편과 함께 소비자보호 강화에 힘쓰고 있다. 관료 출신 대신 소비자보호와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 영입에 나섰으며, 기존 내부통제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경영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했다. 각 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등 전담 위원회 신설에 적극 나서며, 신뢰 회복과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은행
4대 은행, 공정위 'LTV 담합' 2720억 과징금에 불복 소송
4대 시중은행이 부동산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2720억원 규모의 과징금에 불복해 서울고등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공정위는 정보교환을 통한 시장경쟁 제한을 문제삼았으나, 은행들은 부당 이득이 없었다고 주장한다. 이번 소송은 금융권과 산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