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HS화성
◇ 이사 ▲ 연세대 YSP기숙사 현장 노영일 ◇ 수석 ▲ 건축견적팀 장병찬 ▲ 업무팀 문강영 ▲ 개발영업팀 박지식 ▲전략정보팀 최남훈 ▲ 회계팀 천세진 ▲ 준법감사팀 김기태 ▲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현장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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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HS화성
◇ 이사 ▲ 연세대 YSP기숙사 현장 노영일 ◇ 수석 ▲ 건축견적팀 장병찬 ▲ 업무팀 문강영 ▲ 개발영업팀 박지식 ▲전략정보팀 최남훈 ▲ 회계팀 천세진 ▲ 준법감사팀 김기태 ▲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현장 김병기
전기·전자
TV 부진에 일회성 비용까지···LG전자,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주춤'(종합)
LG전자가 연간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TV 사업 적자와 전사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냉난방공조 사업은 꾸준히 성장했지만, TV 등 미디어 부문 실적 악화와 비용 부담이 전체 수익성에 타격을 줬다.
전기·전자
코오롱인더, 작년 영업익 1151억···전년比 27.5%↓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25년 매출 4조8796억원, 영업이익 1151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부품소재·화학 제품 판매 증가로 매출은 소폭 늘었으나, 아라미드 등 주요 제품의 글로벌 경쟁 심화와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27.5%, 66.1% 줄었다. 회사는 신규 시장 개척과 효율 경영을 통해 실적 개선을 모색할 계획이다.
재계
LG그룹 실적 마무리···구광모號 '선택과 집중' 통했다
LG그룹이 지난해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LG디스플레이는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역시 연간 기준 이익이 크게 늘었다. 반면 LG전자는 생활가전 부진으로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전장 등 신사업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구광모 회장이 강조한 선택과 집중 전략이 구체적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머스크, AI·플랫폼 총력전···'우주 데이터센터' 띄운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이 논의되고 있다. 위성 인터넷 인프라와 인공지능을 결합해 글로벌 IT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합병이 성사될 경우, 국내외 IT 산업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의약품 안전이 곧 복지다"···부광약품 점자표기, 12년째 이어진 이유
부광약품은 2014년부터 의약품 및 치약 등 40여개 품목에 점자 표기를 자발적으로 도입해 업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치약 점자 인쇄 방식을 개선하며 장애인 정보 접근성과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 이는 식약처 권장 이전부터 이어온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 사례로 평가받는다.
자동차
현대차그룹, 완성차·부품·방산·SW까지 '최대 실적 잔치'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2025년 연이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현대로템은 방산 수출 확대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그룹 '빅5' 계열사로 도약했다. 현대오토에버 역시 IT와 소프트웨어 사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실적 신기록을 세웠고, 현대차·기아도 합산 매출 300조원을 달성했다.
블록체인
"XRP 가격 전망은 왜 대답 못해?"...머스크 AI 침묵에 투자자 '술렁'
글로벌 자산운용사 21셰어즈가 AI 챗봇 그록에게 2026년 리플(XRP) 가격을 문의했으나 답변을 얻지 못했다. 그록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는 전망을 제공했으나 리플에는 침묵, 이에 투자자들은 이유에 의문을 제기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공업·방산
철도 수익성 개선·K2 수출 효과···현대로템 '1조 클럽' 진입
현대로템이 지난해 방산과 철도 부문의 동반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 1조56억원을 기록했다. 내수·수출 수주 증가로 생산 규모가 커지고, 해외 고속철 프로젝트 본격화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수주잔고는 29조773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영업익 12년만 최대···매출 '10조 클럽' 복귀
삼성중공업은 2025년 영업이익이 8622억원으로 12년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 매출 역시 10조6500억원으로 9년 만에 10조원을 돌파했다. 고부가가치 선박과 해양플랜트 수주 확대, 선별 수주 전략 등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올해는 매출 12조800억원, 수주 139억달러를 목표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