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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다음은 스테이블코인···정태영 '혁신 DNA' 시험대
현대카드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법인 간 송금 기술검증을 완료하며 카드업계 최초로 실제 기업 간 정산에 디지털 자산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송금 비용과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이고 글로벌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데이터와 유동성을 통한 신규 수익모델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 정태영 부회장의 기술 중심 혁신 전략이 다시금 주목받으며, 업계 전반에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인프라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