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국내 상륙한 '폴스타3'···제로백 3.9초 가능
폴스타코리아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폴스타스페이스에서 공식 출시한 첫 대형 SUV 플래그십 모델 '폴스타 3 퍼포먼스(Polestar 3 Performance)'를 선보이고 있다. 폴스타 3는 △리어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까지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시작 가격은 리어 모터 7790만원, 듀얼 모터 8590만원, 퍼포먼스 99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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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국내 상륙한 '폴스타3'···제로백 3.9초 가능
폴스타코리아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폴스타스페이스에서 공식 출시한 첫 대형 SUV 플래그십 모델 '폴스타 3 퍼포먼스(Polestar 3 Performance)'를 선보이고 있다. 폴스타 3는 △리어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까지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시작 가격은 리어 모터 7790만원, 듀얼 모터 8590만원, 퍼포먼스 9990만원이다.
중공업·방산
한화, 인적분할로 '3대 사업축' 재편···승계 구도도 선명
한화가 인적분할을 통해 방산·조선·에너지, 금융, 테크·라이프 등 세 사업 축으로 그룹 구조를 재편한다. 존속법인은 방산·에너지·금융에 집중하고, 신설법인은 AI, 로봇, 반도체 등 미래사업을 맡는다. 3형제가 각각 사업을 총괄하며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한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와 구형 우선주 소각, 배당금 인상을 결정했다.
통신
통신 해킹 사고 1년, 보안 '강화'에 만전···1등은 SKT
국내 이동통신 3사 중 SK텔레콤이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와 인력 확충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SK텔레콤은 정보보호 부문에 1110억원을 투자하고 인력을 전년 대비 두 배로 늘렸다. 반면 KT는 전년도와 유사한 투자 수준을 유지했다. LG유플러스도 투자와 인력이 모두 증가했다.
자동차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현대차 새만금 프로젝트 힘!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 대전환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프로젝트에 탄력이 붙고 있다. 정부는 새만금과 대구·경북권을 피지컬 AI 생태계 거점으로 삼고 3M 전략 등 대규모 로봇 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자율주행·AI 생태계 구축 등 신사업에 집중, 글로벌 협력 및 정부 지원으로 새만금 투자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보도자료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동등성 확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 SB27의 글로벌 임상에서 약동학과 유효성 동등성을 확보했다. 임상 1상과 3상 결과, 오리지널 의약품과 비교해 SB27의 안전성, 유효성, 면역원성이 동등함이 입증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27 개발 일정을 앞당기며 바이오시밀러 경쟁에서 선두를 확보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인 7.7조 '폭풍 매도'에 약보합···8394.65 마감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8394.65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효과로 낙폭을 줄이며 한때 상승 전환을 보였다. 코스닥은 8.13%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고, 원·달러 환율은 13.2원 오른 1545.2원에 마감했다.
통신
[통신25시]갤럭시S25 지원금 '15만→50만원'···실구매가 '뚝'
이동통신 3사가 전략폰 비수기를 맞아 갤럭시S25 시리즈의 공통지원금을 최대 50만원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실구매가는 5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이는 신제품 출시 전 구형 플래그십 단말기 재고를 처분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추가 지원금은 물론, 단말기 개통 고객에겐 삼성전자의 20% 온라인 상품권 페이백 혜택도 제공된다.
보도자료
금호건설 '왕숙 아테라' 흥행 돌풍···3기 신도시 랜드마크 기대
금호건설이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왕숙 아테라'가 평균 105.5대1, 최고 393.6대1의 청약 경쟁률로 흥행에 성공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고, 우수한 교통·생활·교육 인프라에 대한 기대감이 수요를 끌어모았다. 왕숙2지구 내 첫 본청약 단지이자 금호건설 새 주거 브랜드 '아테라' 적용 단지로 주목받는다.
통신
[NW리포트]통신사 유료방송 성패의 해답은 'VOD' 활용법
국내 통신3사가 포화 상태에 이른 IPTV 시장의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방송사별로 나뉘어 있던 VOD 서비스를 하나의 요금제로 통합하는 등 대대적인 요금제 개편에 나섰다. KT와 LG유플러스는 지상파, 종편 등 다양한 방송사의 최신 VOD 콘텐츠를 묶은 요금제를 선보였으며, 이는 OTT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에서 유료방송의 입지 회복을 위한 시도다. 다만 업계에서는 넷플릭스, 티빙 등 OTT와의 경쟁에서 차별점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산업일반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정몽진 KCC 회장이 5억 투입한 '호두나무'의 정체
KCC그룹 계열사 명단에 오너가 개인회사 '호두나무'가 편입됐다. 정몽진 회장이 5억원 증자로 최대주주가 됐고, 장남 정명선 대표가 경영에 본격 참여했다. 호두나무는 뇌파 등 생체신호와 AI를 결합한 '브레인아트'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자산 규모는 작으나 가족 자금 지원 하에 신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오너 3세의 독립 경영 행보와 계열 지분 변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