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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국제약품, 3세 승계 진전에 급등···4거래일 연속 상승
국제약품이 오너 3세 승계에 속도를 내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남영우 명예회장이 보유한 지분을 장남 남태훈 부회장에게 전량 증여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이로 인해 국제약품의 최대주주가 '우경'으로 변경됐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14% 상승한 4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승계는 남 부회장의 경영 체제를 강화하는 절차로, 주가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