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포스코 노사, 파업 앞두고 15일 교섭 재개···임금 격차 좁힐까
임금 단체 협상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포스코 노사가 오는 15일 교섭을 재개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경북 포항 포스코 본사에서 임금 협상을 재개한다. 노사는 지난 3일 교섭 이후 이날 오후까지 대화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 교섭 당시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을 요구했다. 이에 사측은 기본급 2.0% 인상, 목표 달성 격려금 350만원과 지역사랑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