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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온리 프로모션, 공정거래법 판단대 오른다
배달의민족이 처갓집양념치킨과 협약해 '배민온리'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가맹점 수수료를 대폭 인하했으나, 다른 배달앱 이용을 제한해 플랫폼 독점 논란이 제기됐다. 가맹점주협의회는 우아한형제들과 처갓집 운영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해 법적 판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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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온리 프로모션, 공정거래법 판단대 오른다
배달의민족이 처갓집양념치킨과 협약해 '배민온리'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가맹점 수수료를 대폭 인하했으나, 다른 배달앱 이용을 제한해 플랫폼 독점 논란이 제기됐다. 가맹점주협의회는 우아한형제들과 처갓집 운영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해 법적 판단을 요청했다.
종목
[특징주] 증권주,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줄하락
증권주가 최근 단기 급등세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주요 종목이 동반 하락했으며, KRX증권지수는 올해 92% 이상 상승해 코스피보다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단기 부담에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종목
[특징주] 미래에셋생명, 상법 개정안 수혜 기대감에 1년 내 최고가
미래에셋생명 주가가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 수혜 기대감으로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었으며, 보험주 전반에도 긍정적 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대주주 vs 전문경영인···한미약품, 3월 주총 앞두고 내홍
한미약품이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신동국 회장의 부당한 경영 관여와 이를 둘러싼 내부 반발로 다시 경영권 분쟁에 휩싸였다. 이사회와 임직원들은 대주주의 경영 개입을 공식적으로 규탄하며, 현 전문경영인 체제가 과거 대주주 중심 체제로 되돌아갈 위기에 직면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배당만 늘리면 끝일까"···진짜 밸류업은 대주주의 양보에서 시작
정부 기업 밸류업 정책과 함께 국내 증시에서 배당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그러나 지배주주에게 배당이 집중되고 소액주주가 소외된다는 비판과 재투자 위축 우려가 제기된다. 차등배당 등 분배 방식 혁신이 진정한 가치 제고와 신뢰 회복의 열쇠로 평가된다.
인사/부음
[인사]에쓰오일
<임원인사> ◇부사장 승진 ▲이정익 (샤힌프로젝트본부장) ▲정영광 (화학생산본부장) ▲이건명 (국내영업본부장) ◇상무 승진 ▲이경문 (신사업부문장) ▲이욱용 (샤힌 Operations Representative) ▲허성훈 (프로젝트기술부문장) ▲이정일 (중부지역본부장) ▲김승후 (수급부문장) ▲신종철 (윤활영업부문장) ▲서경섭 (총무부문장) ▲신봉수 (RFCC1공장장) ◇ 상무보 승진 ▲안정우 (경영기획부문장) ▲이현민 (남부지역본부장) ▲양현준 (물류부문장) ▲
종목
[특징주]에어레인,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강세
에어레인이 100%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무상증자는 1주당 1주 신주 배정으로 발행주식수가 두 배로 증가하며, 신주배정기준일은 다음 달 10일이다. 권리락 효과로 단기 주가 상승이 나타났으나 투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AI 조직 '성과 중심' 탈바꿈···'에반젤리스트' 전진 배치
카카오는 AI 관련 조직을 'AI 스튜디오' 체계로 통합하고, AI 에반젤리스트 조직을 정식 편제로 편성했다. 신규 AI 기능을 월 단위로 출시하며, 외부 파트너사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AI 생태계 확장 및 수익화 전략을 본격화했다. AI 앰배서더도 대폭 확대해 AI 기술 및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중점을 뒀다.
종목
[특징주]애경산업, 美 월마트 입점에 '신고가'
애경산업이 미국 최대 유통사 월마트에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와 샤워메이트를 동시 입점시키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번 월마트 입점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태광산업과의 인수합병 마무리로 경영권 매각도 완료된 상태이다.
종목
[특징주]나노엔텍, 글로벌 제약사 공급 기대감에 '上'
나노엔텍이 세포 대량 분석 자동화 로봇의 글로벌 제약사 공급 논의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SLAS 2026 전시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등과 실제 협의가 이뤄졌으며, 1분기 내 납품 성과가 기대된다. 혁신 바이오 로봇 기술로 투자심리가 뛰어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