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AI 부품이 끌어올린 삼성전기···3분기 영업익 6910억원 '역대 최대'
삼성전기는 AI 데이터센터용 부품 수요 증가로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MLCC와 반도체 패키지기판의 매출 증가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한 6910억원을 기록했다. AI 서버의 고성능화에 따른 부품 고사양화가 수요를 이끌었고, 삼성전기는 빅테크 고객과의 장기 협력을 강화하면서 차세대 제품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