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홈플러스‧롯데카드 책임론↑···김병주 MBK 회장, 2년 연속 국감 서나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 사태로 질타를 받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2년 연속 국회 검증대에 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당시 불출석과 무성의한 답변으로 논란이 일었고, 올해도 홈플러스‧롯데카드 등 기업 현안이 산적한 만큼 김 회장을 향한 국회의 출석 요구가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김병주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홈플러스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