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목동8단지 '세계적 랜드마크'로···글로벌 드림팀 가동
대우건설이 글로벌 설계진을 앞세워 목동신시가지8단지 랜드마크 조성에 승부수를 던졌다. 목동 신시가지는 오랜 시간 서울 서남권을 대표해 온 주거지역인 만큼 기존의 지역적 가치와 미래 주거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대우건설은 먼저 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기업 ARUP과 협업에 나선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ARUP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