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GMC, 아카디아·캐니언 앞세워 프리미엄 SUV·픽업 시장 공략
GMC가 마침내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한국을 향한 장기적 비전과 전략적 혁신을 선언하며 까다로운 한국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킨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GMC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한국 시장 성공은 곧 글로벌 경쟁력의 입증"이라며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중형 픽업 캐니언 드날리를 앞세워, 유행보다 헤리티지를 중시하는 프로페셔널 그레이드의 철학을 한국 도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