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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태원 참사 막는다"···LGU+ '공공 우선 통신권' 첫 발
LG유플러스가 공공 부문 법인 회선에 우선 접속권 제공을 검토 중이다. 재난이나 응급 상황 발생 시 소방관 등 공공 인력이 통신망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 서비스 약관을 개정했다. 이 서비스는 2022년 이태원 참사와 같은 통신 장애를 예방하고, 경찰 등 다른 공공 부문으로 순차 확대가 검토되고 있다. 신규 서비스는 기존 재난 안전 통신망과 구분되며, 공공 안전 강화를 위한 한시적 서비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