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X 2026]삼성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맞춤형 CMC로 '9.5개월 패스트트랙' 승부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중·다중항체 개발에서 9.5개월의 신속 개발 일정을 도입했다. 기존 13개월에서 3.5개월 단축한 패스트트랙을 제시하며, 맞춤형 공정 설계와 병렬 작업으로 공정 간 대기시간을 없앴다. 물질별 특성에 맞는 세포주 선별 및 배양, 정제 공정을 최적화하고, CDO와 QC 협업 방식을 병렬로 전환해 기술이전 시간을 단축했다. 이러한 전략은 품질 타협 없이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