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소유 아닌 구독···수익모델 전환하는 가구업계
최근 국내 가구업계가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독 서비스를 앞세워 수익 모델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에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36개월·48개월·60개월 중 하나를 선택해 월 구독료를 내고 납입을 마치면 제품 소유권을 넘겨받는 방식이다. 회사는 구매 방식을 다변화하고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 신세계까사가 마테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