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발표 맡은 정창원 노무라증권 리서치 공동 대표···'韓 경제 미래는?'
'2026년 한국 경제 및 주식 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맡은 정창원 노무라증권 아시아 리서치 공동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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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발표 맡은 정창원 노무라증권 리서치 공동 대표···'韓 경제 미래는?'
'2026년 한국 경제 및 주식 시장'을 주제로 발표를 맡은 정창원 노무라증권 아시아 리서치 공동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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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韓 경제 및 주식 시장' 발표하는 정창원 노무라증권 공동 대표
정창원 노무라증권 아시아 리서치 공동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 경제 및 주식 시장'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보도자료
KB국민은행, 신용대출 한도 조정···일반신용 한도 최대 1억원
KB국민은행이 16일부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각각 1억원, 5000만원으로 축소한다. 가계대출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여신 관리를 위한 한시적 조치로, 일부 서민금융상품과 정책성 대출 등은 별도 기준이 적용된다. 은행은 금융취약계층 지원도 지속할 방침이다.
유통일반
쿠팡 과징금 쇼크···플랫폼업계 개인정보 관리 '비상'
쿠팡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6246억원 과징금과 1680만원 과태료를 부과받으면서 플랫폼업계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발생 시 기업 리스크와 실적 부담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9월부터는 매출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어 규제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채널
홈플러스 "회생자금 2000억 필요"···메리츠 결단 요청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절차 성공을 위해 메리츠금융그룹이 총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추가 연대보증을 결정함에 따라, 메리츠금융그룹 역시 1000억원을 추가로 부담해 주기를 요청했다. 자금이 부족하면 점포 폐점 및 상품 공급에 차질이 불가피하며, 충분한 자금이 확보되면 점포 효율화와 영업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종목
[특징주]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에 9%대 강세···7.8조 사업 기대감
한화오션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주가가 9% 넘게 상승했다. 방위사업청은 HD현대중공업과의 제안서 평가 후 한화오션을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했다. 이번 KDDX 사업은 7조8000억원 규모로, 향후 추가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업계는 보고 있다.
종목
[특징주]삼성SDI, 흑자전환 시점 앞당긴다는 전망에 12%대 강세
삼성SDI가 증권가에서 예상보다 빠른 3분기 흑자전환 전망에 힘입어 주가가 12% 넘게 급등했다. 완성차 업체 유럽향 EV 배터리 출하 본격화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수익성 개선,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효과 등이 실적 반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됐다. 삼성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는 8% 하향 조정했다.
채널
SSG닷컴 100% 품는 신세계···IPO 대신 '플랫폼 승부수'
신세계그룹이 SSG닷컴 지분 100% 확보에 나서며 기업공개(IPO) 추진을 공식적으로 접었다. 이마트와 신세계가 특수목적법인 올림푸스제일차의 SSG닷컴 지분 30%를 공동 취득해 완전한 지배 체제를 구축하며, 기존 재무적투자자(FI)가 투자금을 회수하게 됐다. SSG닷컴은 그룹의 핵심 온라인 플랫폼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카드
'젊은 조직' 현대카드, AI사업본부장에 1980년대생 배치···AI·데이터 사업 속도
현대카드가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에 1980년대생 임원을 대거 전진 배치하며 업계 내 세대교체를 가속했다. AI사업본부장에 박새롬 본부장을 임명하는 등 젊은 실무형 리더를 파격적으로 발탁했다. 지속적인 AI 투자와 PLCC 중심 데이터 생태계,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이승찬號 계룡건설, 안전운전 강화···성장성 둔화는 과제
계룡건설은 최근 공공사업 중심의 안정적 경영 전략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분양사업 비중이 크게 줄고 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되며 수익성 약화 우려가 제기된다. 공공 인프라와 토목사업 중심 확대 속에서 자체 개발과 성장동력 확보에는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