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HUG, 11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 지정...이천 재지정, 오산·천안 해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인천 영종구, 경기 이천시, 부산 강서구, 경북 경산시를 11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이천시는 두 달 만에 재지정되고 오산시와 천안시는 해제되었다. 4개 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9월 기준 전체의 약 9%를 차지했다. 미분양관리지역 지정은 미분양 증가와 해소 저조 등의 사유가 있으며, 지정된 지역에서는 분양보증을 받기 위해 HUG의 사전심사를 거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