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호텔 접고 본업 올인 했지만 '적자'···모두투어, 日법인 나홀로 방어중
모두투어가 호텔 사업을 매각하고 여행업에 집중했으나, 국내 본업의 수익성은 악화되었다. 2분기 영업손익이 적자로 돌아섰고 영업현금흐름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반면 일본 법인의 순이익은 약 10배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방어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1.3% 감소한 1036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81.4% 급감했다. 하반기 실적은 국내 패키지 상품의 수익성 회복과 일본 사업의 성장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