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파푸아뉴기니·모잠비크 이어 베트남까지...LNG·원전 앞세워 해외수주 '총력전'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와 모잠비크에서 대형 LNG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는 데 성공한 데 이어, 정원주 회장이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원전 및 LNG 사업 협력 의지를 강조하며 해외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27조원으로 상향하며, 도시정비사업을 기반으로 해외 플랜트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