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한국씨티은행, 여성의 날 기념 강연···"기존 관성 깨는 질문 던져야"
한국씨티은행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을 열었다. 김 대표는 펨테크 스타트업 창업 경험과 기존 관성에 도전하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조직 내 변화를 촉진할 태도의 중요성을 전했다. 행사에서 글로벌 여성 창업가로서의 성장과 다양성, 혁신의 가치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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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여성의 날 기념 강연···"기존 관성 깨는 질문 던져야"
한국씨티은행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을 열었다. 김 대표는 펨테크 스타트업 창업 경험과 기존 관성에 도전하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조직 내 변화를 촉진할 태도의 중요성을 전했다. 행사에서 글로벌 여성 창업가로서의 성장과 다양성, 혁신의 가치를 공유했다.
금융일반
원달러 환율, 1540원 위협···글로벌 금융위기 수준 재현 우려
원달러 환율이 1540원에 근접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도와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이 맞물려 환율이 급등했다.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환율 리스크에 큰 우려가 없다고 밝혔으나, 당국의 적극적 개입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한 컷
[한 컷]축사 전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
한 컷
[한 컷]'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사 밝히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
블록체인
이더리움, 7개월 만의 '월간 반등' 기로...2050달러선 안착이 관건
이더리움이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월간 반등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 2000달러 이상에서 거래되며 3월 소폭 반등세를 기록했지만, 고래 투자자의 매도세와 기술적 신호는 혼조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2050~2100달러 돌파 여부에 주목하며,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
통신
지체없이 칼 빼든 박윤영···'김영섭 남자들' 내쳤다(종합)
KT 박윤영 신임 대표가 취임 즉시 대대적인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김영섭 체제 임원 대부분을 교체하고, 조직 효율화를 위해 임원 수를 30% 줄이기로 했다. AI 전환 추진을 위해 AX사업부문을 신설했으며, 계열사 대표 교체도 예고됐다.
산업일반
HD현대, 정기 주총서 6개 안건 통과···배당 유지·사업 다변화 강조
HD현대가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71조2594억원 매출과 영업이익 6조996억원을 발표하고, 연간 주당 40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안정적 배당정책과 함께 리스크 대응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인사/부음
[인사]한국경영자총협회
◇승진 ▲황용연(이사 대우) 노동정책본부 본부장 ▲하상우(이사 대우) 경제조사본부 본부장 ▲이정우 회원지원본부 본부장 ▲전영기 연수운영팀 팀장 ▲이강섭 산재예방정책팀 팀장 ◇전보 ▲이상철 고용·사회정책본부 본부장 ▲임영태 홍보실 실장 ▲홍종선 상생지원팀 팀장 ▲최영록 회원지원팀 팀장
재계
대한상의 최태원 "국민 경제 목소리 담는 경제단체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업 성장의 사회적 확산과 경제단체의 변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중동 사태 등 대외 변수를 언급하며, AI 전환과 전략산업 진흥,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도약을 강조했다.
식음료
풀무원, 해외 매출 5%↑···미국·중국 강세 속 일본 부진 심화
풀무원의 지난해 해외 매출은 미국과 중국의 강세로 약 5% 증가한 6669억원을 기록했다. 미국에서는 두부와 간편식 판매가 성장세를 이끌었고 중국은 25% 이상의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 반면 일본 시장은 구조적 요인과 두부 시장 침체로 매출이 감소하며 구조조정에 나섰다. 풀무원은 미국 중심 성장 심화와 일본 부진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