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유튜브에 시청자 뺏길라···넷플릭스, 1000명 감원 칼바람
넷플릭스가 전체 직원의 약 6%에 해당하는 1000명가량을 감원한다. 수익성과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유튜브 등 플랫폼과의 경쟁이 심화하자 인력과 비용 관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가 입수한 내부 문건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직원들에게 약 1000명을 감원한다는 계획을 통보했다. 대상은 제품, 기술, 법무 및 인사 부서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감원은 2022년 이후 넷플릭스가 단행하는 최대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