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시총 기준 강화에 코스닥 8개사 상폐 결정···내달 추가 퇴출 가능성
국내 증시의 상장유지 요건이 강화되면서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는 기업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3개월간 코스닥에서만 8개사가 퇴출 대상으로 확정된 가운데 지난 7월 상향된 시가총액 기준에 따라 다음 달 추가 상장폐지 기업이 나올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시가총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 결정을 받은 코스닥 상장사는 스팩을 제외하고 총 8개사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코이즈와 원풍물산,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