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KRX 애프터마켓 첫날 VI 1112회 발동···거래소 "정규장보다 실제 변동성 낮아"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의 첫 거래일 동안 변동성완화장치(VI)가 총 1112회 발동하여 정규장의 3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는 야간 시장의 유동성이 적음에도 안정성을 위해 정규장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정규장보다 낮은 가격 변동성을 보였으며, 거래소는 시장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유동성 공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