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7.6조, 전년 동기 대비 13.7% '껑충'
금융지주들이 상반기 17조60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비은행 부문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금융투자 부문은 72.8% 증가한 순이익을 기록하며 급성장했으나, 은행 부문 이익은 감소했다. 동시에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상승하고 고정이하여신 대비 대손충당금적립률이 하락하면서 건전성 지표가 일부 악화되었다. 금감원은 외형 성장과 함께 손실흡수능력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리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