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모두발언 경청하는 김길수·김명헌·이영준·김종현·남정운
김길수 여천NCC 대표, 김명헌 여천NCC 대표, 이영준 롯데케미칼 사장, 김종현 DL케미칼 부회장, 남정운 한화솔루션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여수 1호 프로젝트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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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모두발언 경청하는 김길수·김명헌·이영준·김종현·남정운
김길수 여천NCC 대표, 김명헌 여천NCC 대표, 이영준 롯데케미칼 사장, 김종현 DL케미칼 부회장, 남정운 한화솔루션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여수 1호 프로젝트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여수 1호 프로젝트' 모두발언 하는 문신학 산업부 차관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여수 1호 프로젝트 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실증설비부터 공정설계까지···포스코, 제조벤처 키운다
포스코그룹이 포항에 국내 첫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열고 제조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부터 양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센터는 4074㎡ 규모로 10개 기업이 입주 가능하며, 냉각수와 산업가스 설비 등 인프라를 제공한다. 현재 4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포스코는 벤처기업 발굴과 사업화, 해외 판로 개척 등을 맡는다.
산업일반
2000억원 DIP 대출··· 홈플러스 회생인가, MBK 자금 회수인가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책임 분담이 아닌 자금 회수를 위한 안전장치일 수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금융당국도 DIP 채권 변제 순위 조정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사모펀드의 국가 핵심 산업 경영 참여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보도자료
은행 대출금리 감면, 편해진다...카드 이용실적 조건 '대수술'
금융감독원과 은행권이 하반기부터 가계대출 금리감면을 위한 카드 이용실적 산정 방식을 대폭 개선한다. 실적 제외 항목을 최소화하고,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동일하게 실적으로 적용된다. 할부 결제 실적도 분할 인정하며, 소비자 안내와 투명성도 강화된다. 개선안은 이르면 9월부터 적용된다.
류영재
[류영재의 지속가능 경제]집단 이익의 작용과 반작용, 그리고 ESG라는 균형의 원리
뉴턴의 제3법칙은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다. 한 물체가 다른 물체에 힘을 가하면, 상대는 그 힘과 같은 크기이되 반대 방향의 힘으로 되돌려준다. 로켓이 연료를 태워 가스를 아래로 분출할 때 로켓이 위로 떠오르는 것도 이 원리로 설명 가능하다. 이 물리학의 원리는 정치·경제·사회 현상에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특히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물린 기업의 세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기업에는 늘 여러 이해관계자가 공존한다. 주주, 종업원, 협력사
종목
[특징주]반도체 투심 살아났다···삼성 6.4%·하이닉스 8.4% 급등
22일 오전 국내 반도체주가 미국 증시에서 주요 반도체 종목 급등 영향으로 동반 상승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6.4% 오른 27만5500원, SK하이닉스는 9% 상승한 200만2000원에 거래됐다. SK스퀘어와 삼성전기도 각각 8.4%, 10%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관련 ETF가 각각 5.21%, 4.52% 오르며 국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증권·자산운용사
코리아테크 1년 수익률 248.9%···미래에셋, 액티브 ETF 라인업 확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액티브 ETF 상품을 통해 국내 테크주와 글로벌 AI 관련주의 강세에 힘입어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는 최근 1년간 248.9%의 성과를 보였고, 글로벌 AI·전력 인프라 ETF 역시 수익률이 크게 올랐다. 미래에셋은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등 신규 상장과 압축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고려아연·영풍MBK, 9월 임시주총 재격돌···감사위원 1석 '승부처'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9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주도권을 두고 재격돌한다. 독립이사 4명은 양측이 2명씩 나눌 가능성이 크며, 최대주주 의결권이 3%로 제한되는 감사위원 선임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기관투자자와 소액주주의 결정이 승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채널
홈플러스, 회생절차 연장에 영업 정상화 착수···"67개 핵심점포 재개장"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연장 결정에 따라 기업회생(DIP) 자금이 집행되는 대로 임시 휴업 중인 핵심 점포 67곳의 영업을 우선 재개한다. 상품 공급과 온라인 영업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고, 확보한 자금은 상품대금, 임대료, 직원 급여 등 운영 비용 지급에 우선 투입한다. 부실 점포 37곳은 순차적으로 폐점하는 등 구조혁신과 비용 절감을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