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제넥신, ADC 내성까지 겨냥···GX-BP1 '병용 파트너' 승부수
제넥신은 차세대 표적단백질분해(TPD) 신약 후보물질 'GX-BP1'을 발표하며 항체·약물접합체(ADC) 내성 극복과 종양 재성장 억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GX-BP1은 SOX2를 분해해 암세포 내 약물 저항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오시머티닙·Dato-DXd 병용 시 폐암 동물 모델에서 완전반응을 보였다. 향후 임상 적용을 위해 mRNA-LNP 체내 전달 기술 및 안전성 검증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