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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율주행? 배달 로봇 정류장 돌진···유리벽 '와장창'
버스정류장 유리를 부순 범인의 정체가 충격적입니다. 지난 3월 16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벌어진 이 사고. 범인은 놀랍게도 자율주행 배달 로봇이었습니다. 로봇이 정류장의 투명한 유리벽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게 원인이었죠. 유리는 산산조각 났지만 다행히 정류장이 비어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충돌 후 배달 로봇은 통제 불능 상태가 됐죠. 해당 로봇은 업체에서 출동해 회수했습니다. 배달 로봇의 버스 정류장 돌진 사고는 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