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파운드리·LSI 흑자전환 난망···경영진도 보수적으로 본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사업의 흑자 전환 시점이 시장 기대보다 늦어지고 있다. 경영진은 내년에도 흑자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2028년 달성 가능성을 내비쳤다. 가동률 회복, HBM4 수요 증가, 대형 고객 확보 등 긍정적인 신호에도 불구하고, 특별경영성과급 도입과 사업 구조 개선 지연, 기술 완성도 부족 등이 적자 지속의 배경으로 꼽힌다. 수익성 개선과 사업 체질 변화가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