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장인화 회장, 산업부 차관과 소통···"철강 체력 저하, 정부 도움 절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정부에 철강산업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업계의 자체적인 노력만으로 철강 산업 회복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한국철강협회는 1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2026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철강업계·정부·학계·연구계·수요업계 등 철강 관련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문신학 산업통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