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홍지선 후보 "주택 공급 최우선"···'영끌 매입' 논란엔 '진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주택 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공공과 민간의 역량을 총동원해 공급 속도를 높이고 비아파트 관련 규제도 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인사청문회에서는 지난해 매입한 신도림 아파트와 장기간 전세 거주 이력 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홍 후보자는 실거주 목적의 거래였다는 취지로 해명했지만, 자금 조달 과정과 과거 부동산 관련 발언 등을 놓고 날선 질의가 이어지면서 진땀을 흘렸다. 홍 후보자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