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수탁수수료 4배 뛴 한양증권···'7조 고객자산' WM으로 잇는다
한양증권이 브로커리지에서 확보한 고객 기반을 자산관리(WM)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위탁영업부문 영업수익은 지난해 대비 230.9% 증가하고 수탁수수료는 약 4배 증가했다. 한양증권은 비대면 채널 강화와 마케팅으로 고객 기반을 넓히고, PB 인력과 금융상품 영역을 확충하는 등 리테일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 연금저축 계좌는 대주주 변경 이후 80배 이상 증가했으며, 예수증권은 33.3% 증가해 7조원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