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쇼핑 지분 1.15% 매각···약 423억 규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420억원 규모의 롯데쇼핑 지분 1.15%(32만4100주)를 장내 매도할 계획이다. 처분 예정 금액은 422억6264만원으로, 매각 완료 시 신 회장의 지분율은 10.23%에서 9.08%로 하락한다. 이번 매각 목적은 현금 유동성 확보로 공시됐으나, 시장에서는 상속세 재원 마련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거래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사전 보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