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SCB 대출 약정 현장 찾아 기념촬영 갖은 이억원·장민영
(왼쪽 세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오른쪽 두 번째)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방문해 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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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CB 대출 약정 현장 찾아 기념촬영 갖은 이억원·장민영
(왼쪽 세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오른쪽 두 번째)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방문해 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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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하는 이억원·최유삼·장민영
이억원 금융위원장,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SCB'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델(Small Business & Self-employed Credit Bureau)의 약자로,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AI 기반 신용평가 체계이다.
글로벌경제
미 재무장관은 '낙관' vs 시장은 '비명'...국채금리 급등 두고 시각차
미국, 일본, 영국 등 주요국 국채가 일제히 매도되면서 국채금리가 급등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오른 것은 물론, 영국과 일본의 차입 비용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된 영향이다. 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3bp(1bp=0.01%p) 상승한 4.7880%에 거래되며 20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본 국채 시
에너지·화학
포스코 '트리플 코어' 핵심은 호주···장인화, 자원협력 직접 챙긴다
포스코그룹이 트리플 코어 전략에 따라 철강을 넘어 리튬과 에너지까지 자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장인화 회장은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 회의에 참석해 호주 정부 및 기업과 핵심광물, 에너지 협력을 강화했다. 포스코그룹은 철광석, 리튬, 천연가스 등 다양한 전략자원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집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메디포스트, '삼성바이오 출신' 민호성 사장 영입
메디포스트가 민호성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을 사장으로 영입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민호성 사장은 글로벌사업본부와 미국·일본 법인,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인 옴니아바이오를 총괄하며, 기존 오원일 대표는 국내 사업을 담당한다. 메디포스트는 민호성 사장의 경력을 바탕으로 카티스템의 해외 진출과 옴니아바이오 사업 가속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할로자임 '엠다제' 특허 또 무효···MSD·알테오젠, SC제형 경쟁 주도권 확보
미국 바이오기업 할로자임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 '엠다제' 관련 핵심 특허가 미국 특허심판원에서 무효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MSD와 알테오젠이 협력 중인 피하주사제 '키트루다 SC' 개발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며, 이번 결정은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서 특허 분쟁의 판도를 변화시킬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서툰 가상자산 과세, 산업 이탈의 방아쇠 될라
가상자산 분리과세가 2027년 1월1일부터 시행되지만, 관련 인프라와 제도 미비로 조세 정의보다 행정의 성급함이 우려된다. 주식과 달리 가상자산은 거래 구조가 복잡해 소득·손익 확인이 어렵고, 투자 보호책도 부족하다. 불완전한 과세로 개인 투자자 이탈과 국내 시장 위축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보도자료
소상공인 신용평가 16개 은행 확대···대출 문턱 대폭 낮춘다
소상공인의 매출, 업종, 상권 등 비금융정보를 반영하는 신용평가체계 SCB가 16개 은행으로 확대된다. 기존에 대출받기 어려웠던 소상공인도 성장성이 높게 평가되면 대출한도가 올라가거나 금리가 낮아진다. SCB 시행으로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대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보도자료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매수···동양·ABL생명 통합 속 '기업가치 제고'
임종룡 회장을 포함한 우리금융그룹 경영진 56명이 자사주를 대거 매입했다.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절차와 비은행 부문 강화 등 성장 모멘텀을 바탕으로 주가 저평가 해소와 밸류업 계획 완수 의지를 밝혔다. 그룹 차원의 책임경영 실천과 주주환원 의지도 강조했다.
보도자료
KoSTO로 혁신 가속···코스콤·현대차증권, 토큰증권 사업 맞손
코스콤과 현대차증권이 토큰증권 공동플랫폼 이용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KoSTO 플랫폼을 중심으로 토큰증권 발행, 계좌관리, 시스템 연계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초자산과 상품 발굴, 투자자 보호 등 토큰증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공동플랫폼 증권사 참여는 13개사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