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명인제약 승부수 '에베나마이드', 美 임상 보류 장기화···'심장 안전성' 공방
명인제약이 도입한 조현병 신약 '에베나마이드'가 미국 FDA의 안전성 심사로 인해 미국 내 임상 보류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사망 사례와 부정맥 위험이 쟁점으로, FDA는 치명적 부정맥 발생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뉴론은 확충된 심전도 데이터로 반박 중이며, ENIGMA-TRS 1은 정상 진행 중이다. 12주 시점의 주요 탑라인 데이터가 내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