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당국 힘겨루기 논란에···금융위 "금감원, 지도·감독 받는 위탁기관"
금융위원회가 최근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금융감독원을 제외하며 두 기관 간 긴장감이 높아졌다. 금융위는 금감원이 위탁 업무를 수행하는 법적 관계임을 강조하며, 공공기관 지정 필요성을 내부 검토 중이라 밝혔다. 국민성장펀드 투자 수요와 관련, 150조원 규모를 넘어설 가능성도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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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융당국 힘겨루기 논란에···금융위 "금감원, 지도·감독 받는 위탁기관"
금융위원회가 최근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금융감독원을 제외하며 두 기관 간 긴장감이 높아졌다. 금융위는 금감원이 위탁 업무를 수행하는 법적 관계임을 강조하며, 공공기관 지정 필요성을 내부 검토 중이라 밝혔다. 국민성장펀드 투자 수요와 관련, 150조원 규모를 넘어설 가능성도 전망되고 있다.
금융일반
이억원 금융위원장, 산은·기은·신보 '3자 협의체' 제안···"협업·시너지 강화"
금융위원회 이억원 위원장이 금융위 산하 정책금융기관들의 정기 협의체 신설을 주문하며 기관 간 협업과 시너지 강화를 강조했다. 업무 중복 및 비효율 개선, 공공기관 개편과 미래 금융지원을 위한 협력 및 혁신 방안 모색이 주요 내용이다.
금융일반
기업은행 "지방 이전 기업에 2조원 추가 지원 프로그램 신설"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이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조원 규모의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지자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지방 공급 비중을 40%까지 확대하고, 투자센터·창업 육성 플랫폼 등으로 지역 스타트업 소외 문제 해소 및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
한 컷
[한 컷]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한 컷
[한 컷]덕담 밝히는 손경식 경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덕담을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한 컷
[한 컷]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새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한 컷
[한 컷]신년사 전하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한 컷
[한 컷]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찾은 정청래·장동혁·한성숙·김기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김기문 중기회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한 컷
[한 컷]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찾아 격려사 밝히는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건설사
대우건설, 금천구 붕괴사고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인용
2018년 서울 금천구 오피스텔 공사 현장 붕괴사고로 대우건설이 서울시로부터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해 처분 효력이 일시 정지됐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행정소송 판결 전까지 정상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