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합동대응단 1년, 증권사 내부통제도 바꿨다···사후 적발서 사전 차단으로
금융당국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을 신속하게 강화하면서 증권사들도 임직원 주식 매매와 가족 계좌까지 통제하는 등 내부통제 체계를 대폭 개편하고 있다. 합동대응단은 조사 인력과 신속 심리 절차를 확대했고, NH투자증권·대신증권 등 주요 증권사가 관리 범위를 넓혀 불공정거래 사전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이해상충 부서의 계좌도 전산상 거래를 제한하는 등 사전 예방 조치가 강화되는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