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제조 넘어 인재·유통까지···'K뷰티' 주역된 한국콜마·코스맥스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K뷰티 ODM 시장에서 신진 브랜드 발굴, 해외 판로 개척, 연구인력 양성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글로벌 유통망과 표준화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코스맥스는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인재 육성과 기능성 소재 개발을 추진한다. 두 회사 모두 제조를 넘어 고객사의 성장 파트너로 진화하며, 품질관리와 유통역량, 연구개발 능력이 ODM업계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