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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 임무 투입된 로봇, '몸개그'만 남기고 퇴장
최근 리투아니아의 한 공공기업이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에서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생활에 투입했습니다. 로봇에게 주어진 임무는 눈 치우기였는데요. 눈삽을 들고 도로에 나선 로봇, 바닥이 미끄러운지 휘청거립니다. 로봇의 움직임이 어째 불안해 보이는데요. 휘청거리던 로봇은 결국 눈은 하나도 치우지 못하고 넘어졌습니다. 빙판과 싸우다 끝나버린 로봇의 제설 작업. 다음에 투입할 땐 로봇 발에 아이젠이라도 신겨주는 게 좋겠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