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유가증권시장 12개사 상장폐지 사유 발생···관리종목 8곳 신규 지정
2025사업연도 코스피 상장사 12개사가 감사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으며, 신규 관리종목 지정 기업은 8개사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 일부 기업은 자본잠식과 매출액 미달로 추가 위험에 노출됐다. 이의신청과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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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유가증권시장 12개사 상장폐지 사유 발생···관리종목 8곳 신규 지정
2025사업연도 코스피 상장사 12개사가 감사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으며, 신규 관리종목 지정 기업은 8개사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 일부 기업은 자본잠식과 매출액 미달로 추가 위험에 노출됐다. 이의신청과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경제정책
정부,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오늘 오후 7시 발표···내일부터 적용
정부가 유류비 부담과 물류비 급등 방지를 위해 3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10일 0시부터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국제유가 상승과 국민 부담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시장 안정,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카드
'정보유출' 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통보 받아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해킹으로 대규모 고객정보를 유출한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 과징금 50억 원 등 중징계안을 사전 통지했다. 이는 2014년 카드사 정보유출 사건보다 강화된 조치로, 인적 제재도 포함될 전망이다. 최종 제재 여부는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한 컷
[한 컷]이마트, 이달 15일까지 '캠핑용품·나들이 먹거리 최대 50% 할인'
이마트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이마트 청계점에서 캠핑용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가전에서는 신규 브랜드 '시티 피크닉'도 함께 소개되며, 관련 혜택은 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한 컷
[한 컷]이마트, 이달 15일까지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 개최
이마트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이마트 청계점에서 캠핑용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가전은 신규 브랜드 '시티 피크닉'도 함께 소개되며 관련 혜택은 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한 컷
[한 컷]이마트 "이번 봄 나들이, 시티 피크닉으로 즐기세요"
이마트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이마트 청계점에서 캠핑용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가전에서는 신규 브랜드 '시티 피크닉'도 함께 소개되며, 관련 혜택은 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한 컷
[한 컷]이마트 "시티 피크닉과 함께 봄 나들이 즐기세요"
이마트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이마트 청계점에서 캠핑용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가전에서는 신규 브랜드 '시티 피크닉'도 함께 소개되며, 관련 혜택은 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美 패스트트랙 연속 확보···서정진 'ADC 드라이브' 속도
셀트리온이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CT-P71을 요로상피암 적응증으로 미국 FDA 패스트트랙에 지정받으며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12월 CT-P70에 이어 두 번째로, 비임상 단계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셀트리온은 CT-P72, CT-P73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계획 중이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 3조 블록딜 여파에 약세···상속세 리스크는 해소
삼성전자는 오너 일가의 3조원대 블록딜 여파로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이번 지분 매각은 12조원에 달하는 상속세 납부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절차로, 5년간 지속된 오버행 이슈 해소와 수급 부담 완화로 시장의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전기·전자
"오늘이 가장 싸다"···메모리發 '가격 쇼크'에 PC값 줄인상 시작
D램과 낸드플래시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PC를 비롯한 IT기기 가격이 연쇄적으로 인상되고 있다. 반도체 공급난과 AI 서버 수요 확대로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이 줄었고, LG전자, 삼성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이 노트북과 태블릿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망 불안과 원자재비, 물류비 상승 등도 겹쳐 IT 제품 가격 오름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