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제약사 공동판매, 품목 보강 넘어 '채널 전략'으로 진화
국내 제약업계의 공동판매(코프로모션)가 단순한 품목 보강에서 각 제약사의 영업망, 의료기관 병상 규모, 유통·콜드체인 역량을 조합한 정교한 시장 진입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다. 공동판매 영역은 백신, 일반의약품, 바이오벤처까지 확장 중이며, 병상 규모별 분업과 맞춤형 채널 전략이 강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익구조 합리화를 위한 전략적 설계와 최적 파트너십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