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OZ→KE' 편명 전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에 앞서 고객 예약 정보를 이관하는 등 사전 준비를 본격화한다. 11월2일부터 12월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편명을 대한항공 편명으로 변경하며, 통합 후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대한항공은 각 고객에게 개별 안내를 하여 예약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통합 후 서비스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