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신한금융 "AI 강세장 아직 안 끝났다"···반도체·산업재·바이오에 '기회'
신한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하며 국내외 증시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강조했다. 반도체, 산업재, 바이오 등 구조적 성장 산업에 주목하며, 실적·배당·주주환원 등 현금흐름 확보 전략과 함께 AI 수혜 국가의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도 제안했다. 하반기에는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AI 관련 종목과 산업별 기회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