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장중시황]코스피, 연초 '1월 효과' 기대감에 상승 출발···장중 4400선 돌파
코스피가 1월 효과 기대감과 직전 강한 랠리에 힘입어 장 초반 4400선을 돌파했다. 외국인은 5000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가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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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시황]코스피, 연초 '1월 효과' 기대감에 상승 출발···장중 4400선 돌파
코스피가 1월 효과 기대감과 직전 강한 랠리에 힘입어 장 초반 4400선을 돌파했다. 외국인은 5000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가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소폭 올랐다.
보험
금융당국 '적기시정조치' 롯데손보에 질책···"시간 줬는데도 증자 못해"
금융당국이 롯데손보에 충분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증자 이행이 없었다며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내렸다. 롯데손보는 비계량평가 등을 문제 삼아 해당 조치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고, 현재 회사는 경영개선계획을 제출한 상태다. 금융위는 승인 여부를 검토 중이며, 보험 서비스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재계
[신년사]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 "기존 관행 벗어나 선제적 대응해야"
LX인터내셔널 구혁서 대표가 2026년 신년사에서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선제적 경영 전략과 실행 속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강조했다. 자원사업 니켈과 보크사이트 투자, 신시장 개척, 원가 경쟁력 제고 등 사업구조 재편과 조직문화 혁신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에너지·화학
[신년사]김동춘 LG화학 사장 "파부침주 결의로 혁신···AX·OKR 전사 도입"
김동춘 LG화학 사장이 신년사에서 '파부침주'의 각오로 AI 혁신과 OKR 등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도입해 불확실한 시장환경과 경쟁 심화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과 기술력 기반의 고수익 사업으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신년사]김동명 LG엔솔 사장 "ESS·AX로 고객 가치 증명해내자"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신년 메시지에서 2026년을 실질적 사업성과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가격 혁신, 차별화된 기술(Winning Tech), 인공지능 기반 실행 가속화에 집중한다. 전사적 협업 강화와 AI 도입 본격화, 생산성 30% 향상을 추진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해 고객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자동차
현대차, '모베드'로 로보틱스 기술력 입증···CES2026 최고혁신상 최초 수상
현대자동차가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을 '모베드'로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모베드는 자율주행 AI, 라이다 센서, 지형 적응형 디자인 등 혁신적 기능을 갖췄으며, 올해 1분기 양산 및 출시가 예정되어 다양한 산업 적용과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인사/부음
[인사] 코람코자산신탁
<승진> ◆부사장 △리츠투자부문 김철규 부사장 △가치투자부문 이상헌 부사장 <신규선임> ◆상무 △리츠투자부문 앵커리츠본부 조창우 상무 △신탁사업부문 도시정비사업본부 오동진 상무 △리스크관리실 김호영 상무
인사/부음
[인사]뉴스웨이
□승진 및 전보 ◇편집국 ▲ICT·BIO융합부장 차재서(부장대우) ▲ICT·BIO융합부 제약바이오팀장 임주희(부장대우) ▲ICT·BIO융합부 IT팀장 임재덕 ▲금융증권부 금융팀장 이지숙(부장대우) ▲금융증권부 증권팀장 박경보(차장대우) ▲산업부 산업팀장 신지훈 ▲생활경제부 유통팀장 서승범 ◇미디어 크리에이티브센터 ▲센터장 이성인 ◇조직개편 ▲디지털콘텐츠부 → 미디어 크리에이티브센터 디지털콘텐츠팀 ▲뉴스편집부
IT일반
[2026 AI 대전환] 에이전트 유료화 시대···이통사·IT기업, AX 사업에 사활
국내 AI 산업이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AI 수익화 시대에 진입한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유료화를 추진하며 B2C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삼성SDS와 LG CNS 등 IT서비스 기업도 기업 대상 AX 사업을 확장 중이다.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들은 한국 시장에 주목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자동차
[2026 AI 대전환] 스마트 조선소·자율주행···'생존 전략'으로 재편되는 산업 현장
AI와 빅데이터, 로봇 등이 결합한 스마트공장을 중심으로 현대차와 조선업계가 생산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화,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이 제조업 전반에 확산되면서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이 생존과 성장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