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 도시형 어울림학교 3곳 추진
전라북도교육청(김승환 교육감)이 도시형 어울림학교 3곳을 추진한다. 도시형 어울림학교는 도시의 작은 학교와 과밀학급이 있는 주변의 대규모 학교를 공동통학구로 지정해 대규모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학생 전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을 보장하게 된다. 2019년 도시형 어울림학교 선정학교는 전주용덕초, 군산내흥초, 이리남초 등 3개교이며 2022년까지 전주 군산 익산에 10개교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과 함께 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