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정부 ‘3기 신도시’ 추가, 양극화 확대”
정부의 3기 신도시 추가 지정 발표로 시장 양극화 현상이 더 짙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양적확대로 시장 하향 안정화를 추구하겠다는 정부의 의도는 시장에 맞아 떨어질 것으로 보이나, 대기수요 발생 등으로 지정된 신도시 외 지역은 오히려 시장 분위기가 악화될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국토교통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고양 창릉과 부천 대장 등 2곳을 3기신도시로 추가 지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3차 신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