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3구역 이전투구···설계안 공개에 유튜브 홍보까지
건설사들이 한남3구역 수주를 위해 장외 홍보전에 돌입했다. 유튜브를 통해 해외 조합원에게 회사 장점을 어필하는가 하면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어 설계안을 공개하기도 했다. 포문을 연건 대림산업이다. 경쟁사 중 제일 빠르게 단독입찰 의향을 밝힌 대림산업은 지난달 신한은행 및 우리은행과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비 조달을 위한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체결금액은 은행별로 7조원으로 최대 14조원까지 조달이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