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한남3 입찰 무효 발표에 사업 장기화 우려
총 사업비 7조원에 달하는 강북권 최대 재개발사업인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이 소송전으로 장기화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정부가 해당 사업 입찰에 참여한 3개 건설사를 수사의뢰하고 시공사 선정 입찰을 무효화할 방침이라고 밝힌 데 따라 해당 건설사들의 반발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 결과 다수의법 위반 사안이 발견돼 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 3개 건설사를 수사의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