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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제3기 SW교육강사 양성과정 시작

조선대학교, 제3기 SW교육강사 양성과정 시작

호남권 최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인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원장 정일용)이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제3기 SW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SW교육강사 양성과정은 한전KDN,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 전라남도 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 최초의 산·학·관 SW교육 모델이다. 특히 2020년 3기 SW교육강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은 조선대학교, 한전KDN, 원광대학교, 전남·전북도교육청이 공동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유치원 3법 국회 통과, 적극 환영”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유치원 3법 국회 통과, 적극 환영”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유치원 3법’ 국회 통과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14일 성명을 통해 장 교육감은 “유치원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국가교육을 받는 배움의 공간이자 학교로 공공성과 투명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유치원 3법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장치로 오랜 기다림 끝에 ‘유치원 3법’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치원 3법의 국회 통과로 사립유치원들은 교비회

산업부, AI·빅데이터 산업지능화 포럼 발족

산업부, AI·빅데이터 산업지능화 포럼 발족

‘데이터 3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가 후속조치로서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산업지능화 포럼’을 14일 발족했다. 포럼은 AI·빅데이터를 산업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적용해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와 산업계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출범했다. 산업부 김용래 산업혁신성장실장 주재로 제조·표준·통상·유통 등 각 분야 데이터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참

‘유치원 3법’ 본회의 통과···460일 만에 국회 ‘문턱’ 넘다

‘유치원 3법’ 본회의 통과···460일 만에 국회 ‘문턱’ 넘다

‘유치원 3법’이 만들어진지 460일만에 국회 문턱을 넘었다. 유치원 3법은 지난 2018년 10월11일 만들어져 같은해 12월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지정됐다. 법안은 사립유치원의 회계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유치원 3법’으로 불리는 3가지 법안이 통과됐다. 2018년 국정감사에서 사립유치원의 부정회계가 적발되면서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이후 1년 반이 지나서 통과가 된 것이다. 유치원 3법은 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

‘데이터 3법’개정···광주 AI클러스터 청신호

‘데이터 3법’개정···광주 AI클러스터 청신호

광주광역시는 지난 9일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 필수적인 데이터의 개방‧유통이 확대되고 데이터 간 융합과 활용을 통한 인공지능 산업 기반이 되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 길이 마련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데이터 3법은 개인정보의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통한 관련 산업의 발전을 조화롭게 모색할 수 있도록 현행 제도를 보완하고 있

정남진장흥농협, 표고버섯 3년 연속 수출 100만불 달성

정남진장흥농협, 표고버섯 3년 연속 수출 100만불 달성

전라남도 장흥군 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강경일)이 3년 연속 표고버섯 수출 100만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역 특산물인 장흥표고버섯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운 정남진장흥농협은 홍콩, 싱가포르, 미국 등지로 활발히 수출하고 있다. 국내 농산물시장의 과잉공급 구조를 벗어나고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자 수출 마케팅에 역점을 둔 것이다. 그 결과 매년 20%이상의 수출 성장을 이뤘으며, 전남농협에서 특산물로는 최초로 3년 연속 100

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 제3회 재난인문학 포럼 성료

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 제3회 재난인문학 포럼 성료

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조선대 HK+사업단·단장 강희숙)은 지난 1월 9일 조선대학교에서 '2.18 대구 지하철 화재 연구 조사 보고서'의 연구책임자인 홍원화 경북대 건축학부 교수를 초청해 ‘제3회 재난인문학 포럼 강좌’를 열었다. 강연자인 홍원화 교수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일본재생'의 저자로, 국민안전처 연구개발사업의 단장을 맡았던 역임한 재난 전문가다. 특히 홍 교수는 지난 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 후 '2.18 대구 지하철 화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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