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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3·1운동 주도 19명···100년 만에 정부 포상

광주·전남 3·1운동 주도 19명···100년 만에 정부 포상

오는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 때 3‧1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광주․전남지역 19명의 독립운동가들이 100년 만에 정부서훈에 추서된다. 12일 보훈처에 따르면 제74주년 광복절 정부포상자 명단에 광주 3․1만세운동에 참여한 광주․전남 애국지사 19명이 포함됐다. 단위 지역별 독립운동 포상자 수로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전남출신은 10명이고, 광주출신은 9명이다. 서훈대상자는 ▲건국훈장 애족장 김정수(광주 남구 대촌

조선대학교, 2019학년도 후기 3차 대학원 신입생 모집

조선대학교, 2019학년도 후기 3차 대학원 신입생 모집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가 2019학년도 후기 3차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9일 조선대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대학원 신입생은 인문사회, 자연, 공학, 예체능, 의학 계열의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이다. 석사과정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2019년 8월 취득 예정자 △학·석사연계과정 신청자는 조선대학교 재학 중 대학원 교과과정에서6학점(B+이상) 취득(예정)자(2019년 8월 졸업예정자에 한함)다. 대학(학사

전북교육청, 고교 무상교육 올 2학기 고3부터 단계적 시행

전북교육청, 고교 무상교육 올 2학기 고3부터 단계적 시행

전라북도 고교 무상교육이 올해 2학기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올해 2학기 고교 3학년을 시작으로, 2020년 고교 2·3학년, 2021년 고교 전학년으로 무상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학교는 도내 전체 고교이며, 다만 입학금․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자율형사립고와 사립특수목적고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항목은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이며, 내년부터는 입학금과 교과서비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광주은행, 중소기업 특별자금 3천억원 지원

광주은행, 중소기업 특별자금 3천억원 지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추석을 앞두고 경영자금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추석 중소기업 특별자금대출’로 신규자금 3천억원을 편성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의 어려운 경제 현안을 살펴 민생안정의 대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노무비나 체불임금 지급, 원자재 구입자금, 긴급결제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추석을 앞두고 발 빠르게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3천

연봉 3억6000만원 넘으면 근로소득공제 축소···임원 퇴직소득 과세강화

[2019 세법개정]연봉 3억6000만원 넘으면 근로소득공제 축소···임원 퇴직소득 과세강화

정부가 내년부터 근로소득공제 한도를 최대 2000만원으로 설정해 연간 총급여가 3억6000여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의 세부담을 늘리기로 했다. 또 임원의 퇴직소득 한도 계산시 적용되는 지급 배수를 3배에서 2배로 하향 조정해 퇴직소득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같은 세입기반 확충으로 세수가 1000억원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다. 정부는 25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세법개정안’을 확정했다. 개정안에 따

경실련 “公, 강제 매입 신도시 땅 장사로 민간만 14억 로또”

경실련 “公, 강제 매입 신도시 땅 장사로 민간만 14억 로또”

경제정의실천연합(이하 경실련)이 올해 준공 예정인 광교신도시를 예로 들어 앞으로 개발될 3기신도시 토지 개발 방식은 ‘임대부 주택분양제’로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공이 신도시 개발을 위해 수용한 택지를 민간에 매각했고, 결과적으로 시세 및 건축비 차익 등이 민간 주택업자에게 ‘로또’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경실련은 공공택지가 민간에 매각된 후 개발되는 과정에서 총 개발이익 13조5378억원 가량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95%가 주택업

대우건설, 부산 괴정3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대우건설, 부산 괴정3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대우건설은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 괴정3구역(530-13번지) 일대 재건축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괴정3구역 재건축은 3만1310㎡ 부지에 총 764가구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9개 동과 부대 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이다. 공사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1459억원 규모다. 전용별로 59㎡ 384가구, 72㎡ 142가구, 84㎡ 238가구로 개발될 예정이다. 전체 764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 520가구를 제외한 2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교통여건으로는 부

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역~금호역 구간서 단전···현재 정상 운행

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역~금호역 구간서 단전···현재 정상 운행

서울 지하철 3호선이 잠시 멈춰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9일 오전 8시23분부터 8시28분까지 지하철 3호선 수서역~금호역 구간에서 단전으로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열차 안 전등과 에어컨도 모두 꺼졌지만, 5분 만에 열차는 다시 정상 운행됐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전기공급장치에 이상이 생겨 열차를 멈추고 차량 상태와 운행 상태를 확인했다"며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출근하는 시간대여서 단전

장흥군, ‘한계에 도전’ 철인3종경기 개최

장흥군, ‘한계에 도전’ 철인3종경기 개최

전라남도 장흥군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019 정남진 장흥 전국 철인3종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일간 안양면 수문 키조개축제장에서 관산읍 죽청리까지 약 45km의 코스에서 개최됐다. 경기 결과, 하프 엘리트 남자 부문에서는 세종트라이애슬론협회 박성재 선수가 4시간 13분 46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하프 엘리트 여자 부문에서는 청주철인클럽 이지현 선수가 4시간 53분 59초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한편, 올림픽 코스 남자 최고

ACC, ‘위대한 유산 동남아시아’ 다큐멘터리 3부작 제작·방영

ACC, ‘위대한 유산 동남아시아’ 다큐멘터리 3부작 제작·방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 이하 ACI)은 아시아 무형문화유산의 증진과 보호를 위해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 이하 ICHCAP),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김명중, 이하 EBS)와 함께 다큐멘터리 <위대한 유산 동남아시아 3부작>을 공동기획 및 제작했다. 다큐멘터리는 오는 7월 15일~17일까지 3일간 21시 50분부터 EBS1을 통해 방영된다. 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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