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제3연륙교 조기건설에 민·관 힘 모아”...민관협의체 운영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과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제3연륙교의 조기 건설에 민관이 힘을 합쳤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시민대표, 전문가, 시의원 및 구의원, 시 관계자 등 28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를 최근 구성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와관련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난 4월에 “제3연륙교 조기 개통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제3연륙교 착공 때까지 운영될 예정인 민관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