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 제3회 재난인문학 포럼 성료
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조선대 HK+사업단·단장 강희숙)은 지난 1월 9일 조선대학교에서 '2.18 대구 지하철 화재 연구 조사 보고서'의 연구책임자인 홍원화 경북대 건축학부 교수를 초청해 ‘제3회 재난인문학 포럼 강좌’를 열었다. 강연자인 홍원화 교수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일본재생'의 저자로, 국민안전처 연구개발사업의 단장을 맡았던 역임한 재난 전문가다. 특히 홍 교수는 지난 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 후 '2.18 대구 지하철 화재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