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상제 용산 포함···GS건설 한남3 평당 7200만원 보장 약속 어찌되나
정부의 분양가상한제(이하 분상제) 대상지역에 용산이 포함되면서 GS건설이 한남3 조합원에게 제시했던 ‘평당 7200만원 일반 분양’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분상제가 적용될 서울 27개동을 지난 6일 발표했다. 지정된 동은 대부분 대형 정비사업이 예정됐거나 최근 집값 상승세가 뚜렷한 지역이다. 강남구 개포·대치·도곡·삼성·압구정·역삼·일원·청담동, 서초구 잠원·반포·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