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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본부 조직 이끌 신임 부총장 3명 임명

전북대, 본부 조직 이끌 신임 부총장 3명 임명

전북대학교 김동원 총장이 새로운 본부 조직을 이끌어 갈 부총장 3명을 임명했다. 김 총장은 18일 오전 김선희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이귀재 대외협력부총장, 그리고 직제 개편에 따라 신설된 연구부총장에 신형식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또한 공석으로 남아 있던 국제협력본부장이 이동헌 교수가 임명됐고, 오창환 교수도 이날 신문방송사 주간교수 임명장을 받았다. 신임 교학부총장으로 교무와 학생, 입학 등의 업무를 총괄할 김선희 교수는 1986년부터

구례군,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개최

구례군,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개최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13일 구례 독립만세운동의 첫 발상지였던 구례읍 5일시장 장터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0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기념식에 앞서 독립유공자(故) 박경현 동상 앞에서 헌화 및 분향을 한 뒤 김순호 군수,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단체, 학생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례잔수농악의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운동 재현, 거리행진 순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독

나주시, 나무심기행사···세지면에 편백 3,000그루 식재

나주시, 나무심기행사···세지면에 편백 3,000그루 식재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8일 오후 3시 세지면 오봉리 일원에서 시청 공무원, 유관 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주사랑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일찍 찾아온 봄기운에 맞춰 예년보다 열흘 앞당겨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봄을 만끽하며 편백 총 3,000그루를 식재하며, 산불예방 및 산지 정화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강인규 나주시장, 손금주 국회의원, 김선용 시의회의장, 이민준, 최

김제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행사 진행

김제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행사 진행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3월 8일 박준배 김제시장,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국가와 겨레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인 故 유종규 자손 유한조(84세)씨 자택을 방문 독립유공자 집 명패를 달아드렸다. 김제시는 이달 중 독립유공자 4명을 시작으로 4월부터 민주유공자 5명, 6월부터 국가유공자 134명을 차례로 명패 달아주기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를

원광대, 대학일자리센터 평가 3년 연속 ‘우수 대학’ 선정

원광대, 대학일자리센터 평가 3년 연속 ‘우수 대학’ 선정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가 고용노동부 및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8년 대학일자리센터 대학 운영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대학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16년도 평가부터 연속해서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원광대는 사업비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학 내 취·창업지원 기능을 통합해 연계하고,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고용센터, 지자체 등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 3년 연속 운영 평가 ‘최고 등급’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 3년 연속 운영 평가 ‘최고 등급’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오성록 교수)가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대학일자리센터 2018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수기관으로 3회 선정된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침에 따라 당초 2021년 2월까지였던 사업기간이 2022년 2월

전주시, 100년 전 독립정신 평화와 통일로 이어간다!

전주시, 100년 전 독립정신 평화와 통일로 이어간다!

전북 전주시가 독립영웅 후손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전주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100년 전 선조들이 보여준 독립정신을 평화와 통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 시와 전주313위원회는 지난 9일 전주신흥학교와 풍남문 등 전주시 일원에서 성별과 종교, 세대를 불문한 전주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운동 정신을 함께 되새기는 전주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독립의 함성에서 평화와 통일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후

황인홍 무주군수,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황인홍 무주군수,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황인홍 무주군수가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SNS상에서 진행 중인 캠페인은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진정한 독립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것으로, 참여 주자로 지목을 받으면 48시간 내에 이어쓰기를 완료해 페이스 북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된다. 전남 진도군 이동진 군수의 지목을 받은 황인홍 군수는 지난 8일 3.1 독립선언서 38개 문단 중 15번 째 ‘스스로를 채찍질하기에도 바쁜 우리에게

임실군,오수 3.10 만세운동 기림 행사 진행

임실군,오수 3.10 만세운동 기림 행사 진행

1919년 3월 10일 임실군 오수 시가지와 오수역에서는 초등학생들이 거리로 나와 대한민국의 독립을 외치는 전국 최초의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제100주년을 맞이한 3.10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후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기념식이 오수를 사랑하는 청년회 주관으로 임실군 오수면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오수 3.10 만세운동’은 오수보통학교(현 초등학교) 교사였던 이광수 선생이 주축이 돼 오수지역에서 전개된 초등학생 독립운동이다

전북TP, ‘전북연구개발지원단 지원사업’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전북TP, ‘전북연구개발지원단 지원사업’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 강신재 원장) 전북과학기술진흥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17개 시·도 ‘연구개발지원단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사업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북TP는 지난 2017년, 2018년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셈이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TP는 전북 지특·순도비 71개 사업(1,550억 규모)에 대한 성과 조사·분석과 전북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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