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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 3회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aT, ‘제 3회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경진대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식품․외식산업 청년 인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고자 ‘제3회 식품외식산업정보를 활용한 대학생 식품·외식산업 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식품․외식산업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여 식품·외식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17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다솜 학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임상실패 발표전 주요경영진 대거 퇴진···왜?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임상실패 발표전 주요경영진 대거 퇴진···왜?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엘비와 계열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이전 대표이사 출신인 김하용, 김성철 씨를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임상 실패 발표 전 잇따라 퇴진하자 석연찮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월28일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돌연 사퇴하고 대신 그 자리에 당시 이사직으로 재직하고 있었던 김하용, 김성철 씨를 대표이사 자리에 앉혔다. 이들이 갑작스레 대표이사에 오르자 화제가 됐

전주기전대학, 해양보건전문인력양성 스쿠버교육 실시

전주기전대학, 해양보건전문인력양성 스쿠버교육 실시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필리핀 보니또 아일랜드로 5박 7일간(6월 28일~7월 4일)의 해양보건전문인력양성 스쿠버교육을 떠났다. 이번 교육은 수난사고 현장 구조․구급을 위한 NCS 중심 교육을 위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스쿠버교육은 응급구조과 전공과목 이해와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해양보건전문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오픈워터 다이버, 어드밴스 오픈워터 다이버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변창흠 LH사장 “3기 신도시 저층 고밀도 방식 추진”

변창흠 LH사장 “3기 신도시 저층 고밀도 방식 추진”

“신도시도 중요하지만 강남에 대응할 수 있는 것(대체재)을 여러 개 만들어 압력을 떨어뜨려야 하는데 역세권 개발이 해법이다. 박원순 시장도 역세권을 이야기했는데 임대주택밖에 없다. 분양주택을 (함께) 넣어서 해결해야 한다.” 변창흠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27일 서울 광화문 인근 식당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3기 신도시가 강남 집값을 밀어올린다는 지적에 이렇게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7호선 사가정역, 먹골역 등을 보면 역

김현미 “HUG 통한 분양가 관리 한계···3기신도시 철회 계획 없다”

김현미 “HUG 통한 분양가 관리 한계···3기신도시 철회 계획 없다”

“분양가는 한번 높게 책정되면 주변 지역 집값까지 끌어올려 무주택 실수요자의 부담을 가중시킨다. 민간 택지에 조성하는 아파트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롤 통해 고분양가를 관리하는데 실효성이 한계에 도달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서울 목동 SBS스튜디오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서 ‘HUG의 분양가 통제가 오히려 고분양가를 부추기거나 로또분양을 양산한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분양가 상한제의 민

이우현, 유니드 전량 매도···OCI 계열분리 관측

이우현, 유니드 전량 매도···OCI 계열분리 관측

이우현 OCI 부회장이 보유하던 유니드 지분을 모두 털어내면서 계열분리 작업에 착수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우현 부회장은 지난 2017년 10월 선친인 고(故) 이수영 회장 별세 이후 그룹 총수에 올랐지만, 사촌간 얽힌 지분을 정리하지 않아 지배력이 불완전한 상태다. 26일 재계 등에 따르면 이우현 부회장은 지난 14일 유니드 주식 2만245주 전량을 장내매도하며 주주명단에서 이름을 내렸다. 2018년 4월 이수영 회장이 보유한 지분을 상속받은

무진장, 3군 친선 게이트볼대회 성료

무진장, 3군 친선 게이트볼대회 성료

제68회 무진장 3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5일 무주군 무주읍 반딧불체육관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세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만나 친목을 다지며 체력을 길러 지역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동호회원 2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무주군 게이트볼협회 전의식 회장은 “서로 간의 믿음으로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무진장 3군 친선 게이트볼대회가 무척 자랑스럽다”라며 “무주에서의 경기가 술술 풀려서 추

“전북교육, 도약하기 위한 노력 지속할 것”

“전북교육, 도약하기 위한 노력 지속할 것”

3기 취임 1주년을 앞둔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은 지난 1년 전북교육의 도약을 위해 어느 때보다 바쁘게 달려왔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24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 1년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그 결과 작년 하반기 교육정책 평가에서도 학생·학부모·교원 등의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김 교육감은 목적사업비 배분 방식 개선을 통해 단위학교

공정위 첫 여성 부이사관 탄생···이순미 가맹거래과장

공정위 첫 여성 부이사관 탄생···이순미 가맹거래과장

공정거래위원회 설립 38년 만에 첫 내부출신 여성 부이사관(3급)이 나왔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순미(49) 공정위 가맹거래과장은 이날 단행된 인사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과거 개방형 공모를 통해 영입된 고위 여성 간부가 있기는 했지만, 내부 승진으로 부이사관에 다다른 것은 1981년 공정위 설립 이후 이 과장이 처음이다. 이 과장은 서울대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1996년 행정고시 40회(법무행정직)로 공직에 입문해 지금까지 줄곧 공정위에서

영광군, 남도명품길(3단계) 조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영광군, 남도명품길(3단계) 조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전라남도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남도명품길(3단계) 조성공모사업에 지난 5월 공모사업 신청서를 제출하고 서면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영광 칠산노을 치유숲길’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남도명품길 조성사업은 건강과 삷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보 체험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역사·문화·인물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숲길과 연계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는 길이다. 이번에 선정된 영광 칠산노을 치유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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