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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향하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

한 컷

[한 컷]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향하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굳은 표정을 짓고 6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지만, 혐의 인정 여부와 미국 하원 로비 의혹 질문에는 묵묵부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로저스 쿠팡 대표 "조사 성실히 받겠다"···美하원 로비 혐의 여부엔 침묵

한 컷

[한 컷]로저스 쿠팡 대표 "조사 성실히 받겠다"···美하원 로비 혐의 여부엔 침묵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6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지만, 혐의 인정 여부와 미국 하원 로비 의혹에 대한 질문에는 묵묵부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출사표 던진 롯데건설·대우건설, 성수4지구 놓고 3년 만에 재격돌

도시정비

출사표 던진 롯데건설·대우건설, 성수4지구 놓고 3년 만에 재격돌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을 두고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1조3628억원 규모의 시공사 수주전에 돌입했다. 양사는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며 의지를 드러냈고, 각각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와 글로벌 설계 네트워크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섰다. 성수4지구는 한강변 핵심 입지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로 평가받는다.

롯데웰푸드, 작년 영업익 전년比 30.3%↓···"원재료 상승·일회성 비용 부담 영향"

식음료

롯데웰푸드, 작년 영업익 전년比 30.3%↓···"원재료 상승·일회성 비용 부담 영향"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 4조2160억원을 기록했으나, 코코아 가격 폭등 등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3% 감소했다. 수출과 해외 법인 매출이 크게 성장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구조 개선을 추진한다.

<정정보도>「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관련

재계

<정정보도>「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관련

본지는 2025. 5. 21.자 「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 라는 제하 기사에서, ①"재단 설립하면 모든 지분 정리" 약속에도 효성티앤에스 등 비상장주식 매각 지지부진 단빛재단 공익성 실종…결국 상속세 회피?, ② 효성가 차남 조현문 변호사와 그룹의 완전한 절연'이 지지부진한 양상을 띠는 모양새다. 유족이 상속재산을 공익법인에 출연하도록 동의해준다면 모든 지분을 털어내겠다는 앞선 약속과 달리 효성 비상장 계열사 곳곳

<정정보도>「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전'」 관련

재계

<정정보도>「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전'」 관련

본지는 2025. 5. 19.자 「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 전'」 라는 제하 기사에서, ① "결국 상속세 회피?"…재계선 재단 설립 취지에 의구심 ② 외부에선 양측의 관계가 급격히 틀어진 데 다소 의외라는 해석을 내놓는다. 조 변호사가 형제들을 상대로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10년 전부터 법률 자문을 맡아온 게 바른이었기 때문이다, ③ 조 변호사가 설립한 단빛재단은 문을 연 뒤 8개월이 지나도록 이렇다 할 성과를 제시하 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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