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향하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굳은 표정을 짓고 6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지만, 혐의 인정 여부와 미국 하원 로비 의혹 질문에는 묵묵부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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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향하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굳은 표정을 짓고 6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지만, 혐의 인정 여부와 미국 하원 로비 의혹 질문에는 묵묵부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한 컷
[한 컷]로저스 쿠팡 대표 "조사 성실히 받겠다"···美하원 로비 혐의 여부엔 침묵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6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로저스 대표는 "정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지만, 혐의 인정 여부와 미국 하원 로비 의혹에 대한 질문에는 묵묵부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건설사
대우건설 주도 가덕도신공항, 19개사 연합 첫 관문 통과 나선다
대우건설이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PQ 서류를 제출했다. 대우건설이 시공 주간사로 지분 55%를 확보했으며, 풍부한 해저터널·항만 시공 경험과 국내외 인프라 실적을 내세워 입찰 경쟁력을 높였다.
도시정비
출사표 던진 롯데건설·대우건설, 성수4지구 놓고 3년 만에 재격돌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을 두고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1조3628억원 규모의 시공사 수주전에 돌입했다. 양사는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며 의지를 드러냈고, 각각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와 글로벌 설계 네트워크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섰다. 성수4지구는 한강변 핵심 입지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로 평가받는다.
건설사
GS건설, 작년 영업익 4378억원···플랜트·인프라 약진에 전년比53% 증가
GS건설이 2025년 경영실적(잠정)에서 플랜트와 인프라 부문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19조2073억원을 달성해 목표치를 34.3% 초과했으며. 올해는 품질과 안전 강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예고했다.
유통일반
'비렉스 효과'로 매출 껑충···코웨이, 글로벌 실적 최고치
코웨이가 주력 제품인 얼음정수기의 판매 호조와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 성장, 해외 법인 매출 확대로 2025년 4조96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렌탈 판매량도 동반 상승하며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시행했다.
통신
통신3사 알뜰폰 자회사, 편법 영업···"도매가보다 싸게 팔아"
통신3사 계열 알뜰폰 자회사들이 명절을 앞두고 현금성 경품을 내세운 대규모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이는 도매대가 이하 요금제 판매를 금지한 정부 규제를 우회하는 편법으로, 중소 알뜰폰 사업자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불공정 경쟁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규제 당국은 개선책 마련을 예고했다.
식음료
롯데웰푸드, 작년 영업익 전년比 30.3%↓···"원재료 상승·일회성 비용 부담 영향"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 4조2160억원을 기록했으나, 코코아 가격 폭등 등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3% 감소했다. 수출과 해외 법인 매출이 크게 성장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구조 개선을 추진한다.
재계
<정정보도>「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관련
본지는 2025. 5. 21.자 「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 라는 제하 기사에서, ①"재단 설립하면 모든 지분 정리" 약속에도 효성티앤에스 등 비상장주식 매각 지지부진 단빛재단 공익성 실종…결국 상속세 회피?, ② 효성가 차남 조현문 변호사와 그룹의 완전한 절연'이 지지부진한 양상을 띠는 모양새다. 유족이 상속재산을 공익법인에 출연하도록 동의해준다면 모든 지분을 털어내겠다는 앞선 약속과 달리 효성 비상장 계열사 곳곳
재계
<정정보도>「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전'」 관련
본지는 2025. 5. 19.자 「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 전'」 라는 제하 기사에서, ① "결국 상속세 회피?"…재계선 재단 설립 취지에 의구심 ② 외부에선 양측의 관계가 급격히 틀어진 데 다소 의외라는 해석을 내놓는다. 조 변호사가 형제들을 상대로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10년 전부터 법률 자문을 맡아온 게 바른이었기 때문이다, ③ 조 변호사가 설립한 단빛재단은 문을 연 뒤 8개월이 지나도록 이렇다 할 성과를 제시하 지 않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