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대우건설, 하안주공6·7단지서 발 뺀다···IPARK현산 '무혈입성' 전망
대우건설이 광명 하안주공6·7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에서 공공임대 확대에 따른 사업성 저하 및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을 이유로 불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IPARK현산의 단독 입찰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광명시의 공공임대주택 물량 확대 요구가 건설사들의 수주 전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체 사업비는 1조1549억3000만원에 달하며, 입찰 마감은 9월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