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에 발목 잡히는 KB증권 발행어음 사업 진출
KB증권의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사업)인가가 미뤄졌다. KB증권은 지난해 1월 인가 신청을 자진 철회한 후 인가 재신청에 나섰다. 이미 2년간 KB증권이 발행어음 사업을 준비하며 자격 요건을 갖춘 만큼 업계에선 무난히 사업권을 따낼 것이라 전망했다. 하지만 증권선물위원회는 석연찮은 이유로 결정을 미뤘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9일 정례회의를 열고 KB증권의 발행어음 사업인가 안건을 논의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