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3월 인보험 신계약 감소···1강·3중·1약 체제 재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보험설계사를 통한 대면영업이 위축되면서 지난달 5대 대형 손해보험사의 장기 인(人)보험 신계약 매출이 10% 이상 감소했다. 1분기(1~3월) 누적 기준으로는 지난해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가 1위 자리를 놓고 격전을 벌였던 것과 달리 1강(삼성화재), 3중(메리츠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 1약(KB손해보험) 체제로 경쟁 구도가 재편됐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