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올 1분기도 ‘굿’···‘리딩뱅크’ 수성 할 듯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리딩뱅크’ 자리는 신한금융지주가 지킬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리딩뱅크 자리를 1년만에 되찾은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들어서 KB금융보다 먼저 웃었다. 16일 업계 등에 따르면 19일 하나금융을 시작으로 금융지주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발표된다. 24일 KB금융, 25일 신한지주, 26일 우리금융이 예정돼 있다. 증권사 실적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신한지주는 올해 1분기 907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