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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3월 인보험 신계약 감소···1강·3중·1약 체제 재편

손보사, 3월 인보험 신계약 감소···1강·3중·1약 체제 재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보험설계사를 통한 대면영업이 위축되면서 지난달 5대 대형 손해보험사의 장기 인(人)보험 신계약 매출이 10% 이상 감소했다. 1분기(1~3월) 누적 기준으로는 지난해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가 1위 자리를 놓고 격전을 벌였던 것과 달리 1강(삼성화재), 3중(메리츠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 1약(KB손해보험) 체제로 경쟁 구도가 재편됐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

KB손보, ‘티맵’ 月5000원 운전자보험 출시

KB손보, ‘티맵’ 月5000원 운전자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은 SK텔레콤의 모바일 네비게이션 ‘티맵(T-map)’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5000원에 여행, 레저 등 여가활동 중 발생한 사고까지 보장하는 ‘KB다이렉트 티맵 라이프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티맵을 통해 고객이 직접 가입하는 다이렉트 상품이다. 운전 중 발생한 사고 관련 법률비용뿐 여행, 레저, 골프 등 여가활동 중 발생할 사고까지 보장한다. 기본적으로 자동차사고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비

‘자산 31조’ 통합 KB생명 출범 임박···생보업계 판도 급변

‘자산 31조’ 통합 KB생명 출범 임박···생보업계 판도 급변

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 최종 인수 후보로 선정되면서 총자산 31조원 규모의 업계 8위사 통합 KB생명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내년 7월 중형사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살림을 합치기로 한데 이어 소형사 KB생명이 덩치를 키우면서 업계 판도가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은 10일 미국 푸르덴셜인터내셔널인슈어런스홀딩스(PIIH)이 보유한 푸르덴셜생명 지분 100%를 2조2650억원에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이

3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하락···‘코로나19’ 영향 사고 감소

3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하락···‘코로나19’ 영향 사고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차량 운행량이 줄면서 지난달 4대 대형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일제히 하락했다. 그러나 1분기(1~3월) 누적 기준으로는 여전히 손해율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각 손보사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상위 4개 손보사의 올해 3월(가마감) 평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9.1%로 전년 동월 82.2%에 비해

KB국민카드, 해외송금 서비스 동남아·유럽 10개국 확대

KB국민카드, 해외송금 서비스 동남아·유럽 10개국 확대

KB국민카드가 해외 송금이 가능한 국가를 동남아시아와 유럽 주요 10개국으로 확대했다. KB국민카드는 비자(Visa)와 공동으로 ‘비자 다이렉트(Visa Direct)’를 통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수취인 성명과 비자 카드번호만 알면 비자의 해외 결제망을 활용해 송금이 가능하다. 송금 가능 국가는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독일, 스페인, 러시아 등 10개국이다. KB국민카드

카드업계, ‘코로나19’ 빅데이터 제공으로 지자체 지원

카드업계, ‘코로나19’ 빅데이터 제공으로 지자체 지원

카드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소상공인 지원 정책 수립에 나선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위해 빅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134개 지자체에 코로나19에 따른 지자체별 소비동향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는 카드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각 지자체의 업종별 전년 대비 소비 변화를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지자체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비 침체에 대응해 소상공인 지원

올해 1분기 인기 신용카드 1위 롯데카드 ‘라이킷 펀’

올해 1분기 인기 신용카드 1위 롯데카드 ‘라이킷 펀’

올해 1분기 인기 신용카드 랭킹 1위는 롯데카드의 ‘라이킷 펀(LIKIT FUN)’이 차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행태 변화의 영향으로 10위권 밖에서는 마일리지 카드의 순위가 대거 하락했다. 6일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가 올해 1분기(1~3월) 카드고릴라 웹사이트의 신용카드 상품 조회 및 신청 전환 수를 집계해 발표한 인기 신용카드 순위 자료에 따르면 1위는 롯데카드의 라이킷 펀이었다. 라이킷 펀

카드업계 1위 원기찬···정태영, 계열사 3곳서 40억(종합)

[임원보수]카드업계 1위 원기찬···정태영, 계열사 3곳서 40억(종합)

지난해 카드업계 최고경영자(CEO)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이는 원기찬 전 삼성카드 사장으로 24억원 이상을 수령했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18억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을 포함한 3개 계열사에서 총 40억원을 챙겼다. 30일 각 카드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8개 전업계 신용카드사의 전·현직 대표이사 중 가장 많은 보수(퇴직금 제외)를 수령하는 이는 원기찬 전 삼성카드 사장으로 24억2700만원을

카드사, 작년 순익 1조6463억···가맹점 수수료 수익 감소

카드사, 작년 순익 1조6463억···가맹점 수수료 수익 감소

국내 신용카드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가맹점 수수료 수익 감소와 대손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900억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 위축에 따른 수익성 약화에 대비해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BC카드 등 8개 전업계 카드사의 국제회계기준(IFRS) 기준 2019년 당기순이익

KB국민카드, 대전지점 28일까지 임시 폐쇄

KB국민카드, 대전지점 28일까지 임시 폐쇄

KB국민카드는 대전지점 소속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오는 28일까지 3일간 지점을 임시 폐쇄한다고 26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임시 폐쇄 기간 중 감염 예방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을 실시한다. 해당 직원은 격리 조치 후 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다. 확진 판정 여부에 따라 지점 임시 폐쇄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지점 폐쇄에 따른 고객들의 불편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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