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보험 손해율 치솟는데···경미사고 치료비 누수 막아야
올 들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유례없는 연간 세 번째 보험료 인상 논의가 불붙은 가운데 차량 범퍼가 긁히는 정도의 경미사고 환자 치료비 누수를 막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미사고의 경우 차량 탑승자의 상해위험도가 낮은 만큼 명확한 양·한방 진료수가기준과 병행치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보험연구원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고용진 의원과 공동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