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만료 은행장① 허인]소통경영·디지털금융 성과에 연임 ‘파란불’
허인 KB국민은행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만료된다. 허 은행장은 국내 은행장 가운데 첫 1960년대생 행장으로 ‘젊은 행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만큼 KB국민은행의 세대교체, 조직문화의 변화도 이끌었다. 특히 디지털금융 전환에 매진하면서 성과를 내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통상 3년의 임기를 채웠던 전례를 비춰봤을 때 허 행장의 연임을 낙관하는 분위기다. ◇디지털금융 전환 사활=허 은행장은 지난 2017년 윤종규 K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