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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KB자산운용 주주 서한에 “7월 31일까지 답하겠다”

SM, KB자산운용 주주 서한에 “7월 31일까지 답하겠다”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이 이수만 회장의 개인회사 합병과 배당 등을 요청한 KB자산운용의 주주 서한에 대해 내달 말까지 답변하기로 했다. 20일 금투업계와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SM은 이날 KB자산운용에 서한을 보내 “(KB자산운용이 요구한) 세부항목들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주주 서한에 대한 답변과 실행 계획을 7월 31일까지 상세히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SM은 서한에서 “주주 서한을 겸허하고 충실하게 검토

KB손보, 동남아 벤처투자에 150억···인니 공략 발판 마련

KB손보, 동남아 벤처투자에 150억···인니 공략 발판 마련

국내 손해보험업계 4위사 KB손해보험이 150억원 규모의 동남아시아지역 벤처투자를 통해 인도네시아 보험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한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보는 지난 17일 동남아와 인도 벤처투자를 위해 KB인베스트먼트가 결성한 ‘KB글로벌플랫폼펀드’에 13억5000만원을 추가 출자했다. 앞서 KB손보는 지난달부터 두 차례에 걸쳐 각 13억5000만원을 출자해 누적 출자액은 40억5000만원이다. 이사회에서 승인한 총 출자 약정액은 150억원

KB손보, 아이돌보미 위한 보험상품 개발

KB손보, 아이돌보미 위한 보험상품 개발

KB손해보험이 아이돌봄서비스 모바일 플랫폼 ‘맘시터’ 운영업체인 맘편한세상과 손잡고 아이돌보미를 위한 보험상품을 개발한다. KB손보는 17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박경희 KB손보 영업관리총괄 부사장, 정지예 맘편한세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맘시터는 원하는 지역과 조건에 따라 이이돌보미와 부모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현재 전국 15만여명의 아이돌보미와 8만여명의 부모 회원이 서비스를

KB증권,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세미나 성료

KB증권,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세미나 성료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지난 5월 21일 여의도에서 시작한 ‘국민의 자산관리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세미나’가 지난 11일 울산을 마지막으로 전국 7개 권역 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자산배분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특히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브라질 국채 등 신흥국 채권을 비롯해 달러표시채권 등 해외채권 투자의 핵심포인트와 향후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이에 미중 무역갈등 등 국내외적 요인으로 국내증

한진家에 공세 지속하는 KCGI···투자자 모집은 ‘난관’

한진家에 공세 지속하는 KCGI···투자자 모집은 ‘난관’

KCGI가 조현민 전무의 경영복귀를 반대하며 한진그룹에 대한 공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투자자 모집에 대한 고민은 깊어질 전망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는 한진칼 주식을 담보로 미래에셋대우에서 빌린 대출을 연장할 수 없게 됐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자금운용 계획에 따라 KCG측의 주식담보대출 만기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금운용의 경우 짜여진 계획에 맞춰서 진행되기

KB증권, ‘쉽고 재미있는 금융상품과 세금’ 학습 동영상 배포

KB증권, ‘쉽고 재미있는 금융상품과 세금’ 학습 동영상 배포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11일 투자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세금지식을 다룬 학습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 등 KB증권 SNS채널과 홈페이지, MTS 등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키.세 쉽고 재미있는 금융상품과 세금’ 동영상 시리즈는 ‘펀드’편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한 개 카테고리씩 업로드 할 예정이다. ‘지.키.세’는 ‘지금 키워야 할 세금지식’의 줄임말로 KB증권의 자산관리 세금지식 브랜드다. 이번 시리즈

‘주주 행동주의’ KB자산운용, 장바구니 들여다보니···

‘주주 행동주의’ KB자산운용, 장바구니 들여다보니···

KB자산운용이 지분가치 극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주주 목소리를 내며 보유종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골프존, 광주신세계, 넥스트아이, 효성티앤씨 등에 주주서한을 보내며 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내세운 만큼 또 다른 지분 보유 기업에 지배구조 개선이나 배당확대를 요구하고 나설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KB자산운용은 총 41개 기업의 지분을 5% 이상 보유 중이다. 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골프존(215000) 지분

KB자산운용 SM에 주주서한 “이수만 개인회사 라이크기획 합병 요구”

KB자산운용 SM에 주주서한 “이수만 개인회사 라이크기획 합병 요구”

KB자산운용이 3대 주주로 있는 에스엠(041510, SM엔터테인먼트)에 5일 주주 서한을 보내며 본격적인 주주권 행사에 나섰다. KB자산운용은 창업자인 이수만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한 라이크기획과 에스엠의 합병, 배당성향 30%의 주주정책 수립을 요구했다. 또한 다음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해 이사회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강화할 것이란 점도 밝혔다. KB자산운용 밸류운용본부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에스엠 고속성장기에 최대

내일(6일)부터 車보험료 최고 1.6% 인상

내일(6일)부터 車보험료 최고 1.6% 인상

내일(6일)부터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료가 최고 1.6% 인상된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상위 6개 손보사는 6~15일(책임개시일)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1~1.6% 인상한다. 6일 KB손보(1.6%)를 시작으로 7일 삼성화재(1.5%), 8일 한화손보(1.5%), 10일 현대해상(1.5%)·DB손보(1%), 15일 메리츠화재(1.2%)가 보험료를 올린다. 이번 보험료 인상은 지난달부터

車보험료 두차례 인상한 손보업계, 이번엔 특약 할인율 축소

車보험료 두차례 인상한 손보업계, 이번엔 특약 할인율 축소

손해보험업계가 올해 두 차례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한데 이어 하반기 보험료 할인특약의 할인율을 축소한다. 각종 특약을 활용해 보험료를 아끼려던 소비자들은 결국 세 번째 보험료 인상분만큼의 부담을 떠안게 됐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는 올해 하반기 자동차보험 할인특약의 할인율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업계 1위사 삼성화재는 이미 할인율 축소를 예고한 상태다. 올 들어 두 번이나 보험료를 올린 상황에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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