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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카페24’ 온라인 쇼핑몰 개인정보보험 계약 인수

KB손보, ‘카페24’ 온라인 쇼핑몰 개인정보보험 계약 인수

KB손해보험이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 회원사인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의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이하 개인정보보험) 계약을 인수한다. KB손보는 27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카페24와 개인정보보험 간편가입 시스템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종희 KB손보 사장, 이재석 카페24 대표와 함께 KB국민은행 등 KB금융지주의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페24 회원사인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는

KB손보, 강원 고성에 ‘희망의집’ 42호 완공

KB손보, 강원 고성에 ‘희망의집’ 42호 완공

KB손해보험은 지난 20일 강원도 고성군에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을 위한 ‘희망의집’ 42호를 완공했다. KB손보는 이날 이승재 KB손보 소비자보호보본부장과 홍창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회장, 주인공 최수현(가명·8세)양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집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KB손보가 후원하고 어린이재단이 주관하는 희망의 집짓기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의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사업이

‘운전자보험 원조’ DB손보, 삼성·메리츠 추격에도 매출 1위

‘운전자보험 원조’ DB손보, 삼성·메리츠 추격에도 매출 1위

‘운전자보험의 원조(元祖)’ DB손해보험이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맹추격에도 올해 매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상위 5개 손해보험사 중 올해 1~10월 운전자보험 신계약 보험료가 가장 많은 곳은 DB손보로 177억8000만원(65만6128건)이었다.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 발생 시 형사합의금과 변호사 선임 비용 등 자동차보험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형사적, 행정적 책임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DB손보는 지난 1984년 국내 최초의

손해율·저금리에 손익 악화···손보사 ‘우울’·생보사 ‘희비’

손해율·저금리에 손익 악화···손보사 ‘우울’·생보사 ‘희비’

13일까지 올해 3분기 누적 경영실적을 발표한 5대 상장 생명보험사와 5대 대형 손해보험사의 손익이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특히 대형 손보사는 자동차보험과 실손의료보험 손해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보험영업적자가 최대 3배 이상 확대됐다. 상장 생보사는 대규모 손상차손과 자회사 매각이익 등 일회성 손익에 회사간 희비가 엇갈렸다. 14일 경영실적을 발표하는 각 업계 1위사 삼성생명, 삼성화재 역시 당기순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업계에

“똥차는 블랙박스 할인 안돼”···KB손보만 車보험료 차별

“똥차는 블랙박스 할인 안돼”···KB손보만 車보험료 차별

#.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가입자 A씨는 최근 보험사 측으로부터 한 통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차량이 출고된 지 12년이 지나 블랙박스 할인 특약의 할인율이 0%여서 특약 가입이 제한된다는 내용이었다. 자동차보험 계약 갱신을 앞둔 A씨는 차령에 따라 할인에 제한을 두지 않는 다른 보험사로 갈아타기로 했다. 손해보험사들이 차량에 블랙박스를 장착하면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을 판매 중인 가운데 KB손보만 유일하게 할인 대상을 차

KB국민은행, 퇴직연금 전면 개편···손실 발생하면 수수료 면제

KB국민은행, 퇴직연금 전면 개편···손실 발생하면 수수료 면제

KB국민은행이 퇴직연금 수수료를 전면 개편한다. KB국민은행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퇴직연금 전면 개편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퇴직연금 최초 가입부터, 적립 및 운용, 퇴직, 연금수령 단계까지 고객의 생애주기와 연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금융권 최초로 연금 수령 고객에게 수수료를 면제하고, 손실이 발생한 고객에도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수수료, 수익률, 운용 조직 전반에 걸쳐

KB손보, 시간제 배달업자 이륜차보험 출시

KB손보, 시간제 배달업자 이륜차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필요한 시간 동안만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의 시간제 배달업자 이륜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날 KB손보가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청년들, 인슈어테크(Insurtech·보험과 기술) 스타트업 스몰티켓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출시됐다. KB손보는 우아한청년들 측의 제안을 받아 스몰티켓과의 협업을 통해 상품을 개발했다. 최근 배달 앱 시장이 커지

車·실손보험 때문에···‘손보사 빅3’ 민원 증가

車·실손보험 때문에···‘손보사 빅3’ 민원 증가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분쟁과 실손의료보험 손해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국내 3대 대형 손해보험사의 올해 3분기 누적 민원 건수가 일제히 증가했다. 5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상위 5개 손보사의 올해 1~3분기(1~9월) 민원 건수는 1만8185건으로 전년 동기 1만6872건에 비해 1313건(7.8%) 증가했다. 이 기간 3대 대형사인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의 민원 건수가 나란히 증가했다. 특히 삼성화

KB손보 중국법인, 외자계 유일 고객서비스등급 ‘AA’

KB손보 중국법인, 외자계 유일 고객서비스등급 ‘AA’

KB손해보험 중국법인이 중국에 진출한 외자계 보험사 중 유일하게 고객서비스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 등급을 획득했다. KB손해보험은 중국법인 LIG재산보험유한공사가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이하 은보감회)가 실시한 ‘2018년 보험사 고객서비스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은보감회는 2016년부터 매년 현지 보험사를 대상으로 전년도 고객서비스평가를 실시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전화 모니터

보험사 퇴직연금 미납 ‘모르쇠’···또 과태료 부과 제재

보험사 퇴직연금 미납 ‘모르쇠’···또 과태료 부과 제재

보험사들이 퇴직연금 가입 기업의 부담금 미납 내역을 근로자에게 제 때 통지하지 않는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해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잇따라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은데 이어 생명보험업계 3위사 교보생명이 5000만원의 과태료를 내게 됐다. 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퇴직연금 운용현황 통지 의무를 위반한 교보생명에 과태료 5000만원을 부과했다. 교보생명은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계약에 속한 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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