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1000억 ESG채권 발행···중소가맹점 지원
KB국민카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채권을 발했다고 9일 밝혔다. ESG 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발행하는 특수목적채권이다. 주로 사회적 가치 증대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한다. SK증권 주관으로 발행된 이번 ESG 채권은 3년 1개월 만기 600억원(연 1.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