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라이크기획과 합병 안한다···배당은 검토”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가 라이크기획과의 합병을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에스엠은 31일 KB자산운용의 주주서한에 대한 2차 답변서를 통해 라이크기획과 프로듀싱 계약에 문제가 없으며 합병 또한 당사가 강요할 권리가 없다고 전했다. KB자산운용은 지난 6월 5일 3대 3대 주주로 있는 에스엠 주주 서한을 보내며 본격적인 주주권 행사에 나섰다. KB자산운용은 창업자인 이수만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한 라이크기획과 에스엠의 합병, 배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