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터뷰]황상연 대표 "임종윤 비호할 이유 없어···특감 전권 감사위에, 법적 조치 불사"
한미약품의 황상연 대표는 북경한미약품과 룬메이캉 간의 미회수 매출채권 문제와 관련하여, 임종윤 회장과의 과거 투자 연루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황 대표는 특별감사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채권 회수를 위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이 과정에서 룬메이캉의 일부 채권이 상환되었으며, 신규 출하가 중단되었다. 그는 이를 통해 부실 리스크를 해소하고, 신약 개발과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