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매출감소에도 영업익 급증...수익성 개선 본격화
대우건설은 올해 3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을 223.7% 증가시키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누적 영업이익률은 두 자릿수를 기록하였고, 신규수주도 전년 대비 11.9% 증가했다. 매출은 감소했지만 수주잔고가 증가하면서 사업 비중 조정 및 리스크 관리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연간 신규수주 목표는 27조원으로 상향되었으며,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