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2026 국감]"3조2000억원 벌써 미국 송금"···223억달러 첫 대미투자 텍사스 사업 시동
이형일 부총리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미 대미 투자 합의에 따른 첫 투자금 24억달러가 미국으로 송금됐다고 확인했다. 이 투자금은 223억달러 규모의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 '프로젝트 스타'의 일환이다. 국회에서는 이 투자 절차의 적절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부총리는 국회 보고 절차를 적절히 거쳤음을 밝혔다.





